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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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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오늘의 오타: 없구나 → 어 ㅄ구나 ………….. 상처받은 초딩 지못미 PM 08:29
뭔가 무료했던 하루랄까. PM 08:13
재미있는 [Me2SIM] - 이전까진 마이태그 몇개 안달아놔서 안하고 있다가 오늘 한참 입력하고 결과를 보았어요! PM 06:55
포도, 수박, 자두, 참외다!!!!!!!!! PM 05:02
여튼, 원래 쓰려한 포스팅은 이게 아니라, 낮잠자려고 누워있었는데 막 잠이 들자 집에 도착한 동생이 '한가하게 낮잠이나 자고있다니!' 라며, 절 발로 툭툭 차며 깨운 거였어요. PM 04:50
여자친구가 있는 동생의 친구가, 동생한테 저를 좀 소개시켜달라고 하더랍니다. PM 04:26
book
오랜만에 보는 김영하의 작품. 언제나 그렇듯, 매혹적이다. 금기와 닿아있기 때문일까? PM 03:27
me2photo
문제의 시들시들한 녀석들이 주재료!!!! PM 01:09
시기를 놓치면 자신의 진가를 100% 보여줄 수 없다. PM 12:20
물에서 커피맛이 난다. AM 11:46
me2photo
완전 맑은 날씨!!!!!! AM 11:12
이거, 이거 보니, 카린, 초딩, 민트 다 어린이인듯 ㄱ- AM 01:00
하아+_+ 아빠가 저주려고 자두를 한바구니 따오셨다며 주셨어요 >_< AM 12:20
카린님이 오늘의 1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2:15
동생이 본인 컴퓨터에 이상한 창이 떴다며 와보라하자, 스샷찍어서 메신저로 전송하라는 누나와, 방에서 얼른자라고 문자 보내는 엄마가 공존하는 집.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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