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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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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8 다음날
30
Jul 2008
어라, 지금보니까 도움말도 없어진 것 같네요. PM 11:26
?!
미투를 하다보면, 가끔씩 성별이 헷갈릴 때가 있지요. PM 11:05
아, 잠에서 깬지 30분도 안됬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PM 10:53
그 뒤의 일정 전화 잠 미투 PM 10:37
[오늘의 일과]: 잠 밥 투표 독서 잠 독서 잠 독서 잠 독서 잠 밥 미투 독서 미투 밥 독서 잠 PM 08:33
아, 그런데 왜 자꾸 카트커플로 알려지는거지. PM 08:03
발톱을 깎으려고 내가 집어든 것은 스탬플러! PM 07:45
앗, 오늘도 해지는 거 못봤다. PM 07:38
아, 원래 쓰려던건 저게 아니라 여기 나오던 한 구절 때문이었는데… 의견을 듣고싶어서요 ;ㅁ; '남자는 애인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여자에게는 목숨을 바칠 수 있지만, 애인에게는 그럴 수 없다.' PM 07:23
book
100가지 프로포즈 방법이 담겨 있는 책. 감동적인 것부터, 프로포즈를 생각한 사람도, 받아들인 사람도 신기할 정도의 프로포즈까지. 그래도 가장 압권이었던 건, 만난지 10분 만에 프로포즈 한 어떤 남자. PM 07:12
밥 먹으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유부남 만들기 세트는, 총각이 주 구성이겠고, 또 다른 부품은 뭐지?! @_@ PM 06:53
착이님이 오늘의 999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6:36
me2photo
적절한 동생의 저녁제공 PM 06:36
앗, 동생이 떡볶이 사준대요! 튀김도 +_+ PM 06:10
아, 유부초밥 만들기 세트(-_-?)는 어째서 2인분씩 포장되어있을까. 난 1인분만 하고싶은데!!!!!!!!!!! PM 05:53
낮잠을 즐기고 일어난 동생에게 떡볶이를 사달라고 해보았으나, 대답은 역시나 예상했던 답. PM 05:39
book
언제였는지, 누구였는지도 모르는, 나의 첫사랑. 그렇지만 끊임없이 관심이 가는 주제랄까? PM 04:04
요즘 이상하게 편두통이 심하네. PM 03:37
안먹어도 배가 안고프고, 먹어도 배가 안부르다. PM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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