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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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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집에가려니 부적절하게 비가 내리는군요 P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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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적절한 빙수!!! PM 09:07
오늘도 내사랑 애니타임과 함께하는 여행. PM 05:25
나가려니까 졸려지는데…. PM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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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하게 자꾸만 녹는 초코들 PM 04:40
저도 유제품 좋아하는데 왜 키가 안크죠 (…) PM 03:55
혤언니를 보면서 생각한건데…. 나도 아직 미투 시작한지 3달도 안되었다. PM 03:34
어쩐지 거의 폭풍이 휘몰아치는 날씨 PM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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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간지 아이템 뚝배기와 김가루 PM 02:00
아, 가끔은 '우리결혼했어요' 서인영의 비음섞인 애교가 매우 부러워진다. (서방~~~~~♥) AM 11:24
구름이 가득한 멍텅한 아침이네요~ 'ㅁ' A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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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모자라도 괜찮잖아요.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나요. AM 12:59
헐……..이런게 800번째 글이었어 OTL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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