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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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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어제 밤부터 자꾸 밖에서 고냥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 PM 11:43
생각해보니 지난 수능때 받았던 초코랑 사탕이랑 엿들……아직 덜먹은듯 ㄱ- PM 11:17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랬으니, 이왕 후회할거라면 해보기나 하고 후회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달까? PM 11:02
치바언니가 결혼하면 축가로 빠삐놈 불러준댔다 +_+ PM 10:32
오늘 하루 맑았다고 완전 덥네 ㄱ- PM 09:44
아침이 밝아오면 밤의 마법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P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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