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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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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왠지 모르게 복숭아 껍질을 벗겨먹고있다 (( 카린오빠가 보면 웃겠지 ㄱ-)) PM 11:56
PETER님이 337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1:48
이시간이 되면 꼭 뭔가가 먹고싶다 PM 11:45
....
내가 남동생만 있어서 그런지, 난 오빠가 있었으면-하고 생각해 본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왠지 누나-남동생의 남매보다는, 오빠-여동생의 남매가 훨씬 적절해보이는것! PM 11:02
friend
우리 커플의 사랑을 듬뿍받는 몇몇 중 1人 치바언니 PM 10:26
오, 조카가 하나 더 생겼다! PM 10:14
이걸보니, 왠지 실스 님의 우유마시기 번개가 생각나버렸다 PM 10:00
어쩐지 내용은 치바언니네 집에서 콘푸로스트를 먹기로 되어가고 있다. PM 09:43
도트네 학교에서 시작해서, Nyangkun네 학교에서 끝나는 버스 여행 완료. PM 03:09
이녀석들이 나오라고 아우성이지만 난 약속도 있고 -_-; PM 01:03
후배들한테 D-100일이라고 힘내라는 내용의 단체 문자를 보냈는데…..다 모여있단다 AM 11:59
거울을 볼때마다, 이놈의 볼을 좀 어떻게 떼어보고 싶다 -ㅁ- AM 11:50
물탄찬밥님이 33333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11:43
일어나니 왼쪽 다리만 무지 땡겨오는 안타까운 상황. 이놈의 신발때문에 어제 다양하게 걷는 그 쇼를 한 탓인가 =_= AM 11:33
착한 어린이 생활 AM 01:18
friend
[ PETER ]: 제가 정말 좋아하고 즐겨쓰는 “슲”이라는 말을 만들어주신 분이에요. 항상 감사 +_+ AM 01:00
운동화에 발 뒤가 잔뜩 까져서는 피가 철철…..집에 오자마자 응급처치 AM 12:39
친구소개 했으니까 자기소개도! / 오타쟁이 민트입니다!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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