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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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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아오, 태지 너무 귀엽다 +_+ P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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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인 요플레 PM 11:13
friend
민트의 고등학교 친구, 고품격의 귀여운 초딩 P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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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및 소스는 사진밖에 PM 09:44
웬 @#$^!(#&*@ㅃ한 놈 때문에 오늘 기분 다 망쳤네. PM 08:40
오늘은 종일, 몽땅 지루하고 무료하다. PM 06:13
슈렉 고양이 같은 눈을 하고있으면, 어쩐지 거절할 수가 없다. PM 04: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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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라면 끓여먹기 싫었던 민트의 마지막 발악 PM 02:02
요즘엔 왠지 보고싶지 않은 사람이 보이면 웃게 된다. PM 01:33
%#@*^%$#^*!%$*
아침을 먹어볼까 하고 냉장고와 부엌을 뒤적뒤적하니 눈에 띄는 것들은…… PM 01:14
아………배고프다 PM 12:51
버스를 놓쳤을 때엔 조급해하지 말고 다음버스를 기다리면 된다. AM 11:56
일찍 자야지. 내일 늦잠 예정. AM 02:40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요 AM 02:13
이벤트, 선물, 이런거 좋아하시는 여자분들 많으시다지만, 이상하게 전 그게 싫어요. AM 01:56
처음이라는 건, 한번 지나가면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더 소중한 것일지도. AM 01:25
요즘 날씨가 더우니, 머리 풀기가 싫어진다. AM 01:08
이 짝은, 항상 점심메뉴가 같았어요. AM 12:37
수박씨 하면 생각나는 제 초등학교 때 짝은, 수박을 먹으면 몽땅 (녹색 껍질까지 말이죠 ;ㅁ;) 먹어버렸어요.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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