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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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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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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흥, 요리는 못하는 녀석이 입맛만 무지 까다로운 거에요. PM 11:47
이 녀석 보기 싫어서 시집 빨리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ㅅ- PM 11:35
으악, 자꾸만 몸 여기저기 문제가 (…) 생겨서 ㄱ- 이만 일찍 침소에 들어야겠네요 ㅠ_ㅠ PM 11:22
아, 동생이 나보고 “누나는 요리 잘하는 남자 만나야겠어.”라고 말하더라. PM 10:54
오늘도 내방은 31도 크리. PM 10:37
아, 아빠 등 부들부들하다 +_+ PM 10:21
우오 펜싱, 진짜 잘했다 +_+ PM 10:07
이건 뭐 계속 눈앞이 핑그르르 @_@ PM 09:22
으아, 나도 모르게 손톱 다 물어뜯어버렸다. PM 08:28
문득 기억나버린, 몇년전 여름밤에 혼자 보고 비명을 질렀던 mbc 모 프로그램의 영상 PM 08:07
아, 오늘 종일 어지러워서 학교에 가야하는 약속도 펑크내고 집에서 골골거리면서 뒹굴거렸다. PM 07:25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하자♥ AM 01:54
먼저 인사 잘 안해요. AM 01:32
물탄찬밥님이 36963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1:14
미투에는 종종 닉네임이 같거나 비슷하신 분들이 계셔서, 혼란이 생길 때가 있다. 이를테면 아리님과 아뤼 AM 01:08
어떤 사람과 물건이든, 장소든, 행동이든, 어떤 것이든 기억을 공유하게 되면, 그 물건을 볼때마다, 그 곳에 갈때마다, 그 행동을 할때마다 그 특정인이 기억나버려서 꼭 좋지만은 않다. AM 12:33
지하철 여행 마치고 집으로 무사귀환.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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