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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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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8 다음날
13
Aug 2008
뭔놈의 속이 아직까지 안좋다니. PM 11:58
어쩐지 좋은 연애 초기 증상. PM 11:32
속이 계속 안좋으니 사실 음식사진을 봐도 별로 먹고싶지가 않다. PM 09:39
전에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마구 들이대던 놈이 있어서 정말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그놈이 또 연락한다. PM 09:09
날더러 백지영 닮았다는 도트의 말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 PM 08:56
200번째 미친, Silvester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8:34
집에오다가 커플잠옷 입은 커플을 보았다 PM 08:24
버스에서 내리자 비님이 반긴다 PM 08:07
핸드폰 찾으러 가면서 미투로 sms 날리려 했던 저는 막장인가요. PM 05:15
어제의 흔적 중 하나, 손목시계. 사선모양으로 쫘악 멋지게 흠집이 났다. PM 04:54
friend
효과 1탄: 같이 서있으면 매우 쪄보이는 효과 / 효과 2탄: ㅃ이 들어가는 글자를 보면 뼈로 보이는 효과 PM 04:21
아, 어제 미미한 사고-_-로 좀 다쳤는데, 그래도 상처는 잘 안보여 다행. PM 04:14
집 앞에서 양아치 여중딩들이 시끄럽게 놀고있다. PM 03:59
핸드폰 찾으러 가는 길에 자기 폰을 가져가라고 말하면서, 올때 맛있는거 사오라는 동생님 PM 03:11
핸드폰 찾는 꿈을 꿨다. AM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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