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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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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4, 2008 다음날
14
Aug 2008
코코님이 4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8:02
어쩐지 졸려진다 PM 05:35
바지를 허벅지에 맞추면 허리가 꽤 크고, 허리에 맞추면 안들어간다. 허리띠를 하면 허리부분이 물결모양으로 되버려 뭔가 웃기다 ㄱ- PM 05:13
내 디카엔 왜 나도 모르는 사진이 들어있을까. PM 03:46
..............
ㄲㄲㄲ 은 어쩐지 음흉해 보인다. PM 03:33
과 행사 때 입는 티는, 혼자 다녀도 창피하고, 둘이 다녀도 창피하고, 떼로 다녀도 창피하다. PM 02:24
짐싸는 중 *_* PM 02:01
종종 어둡게 나오는 제 식미투 사진은, 사실 반은 불을 안켜고 찍어서에요. AM 11:52
me2photo
양배추 처리용 아침반찬 AM 11:28
답사 기간의 날씨는 그 모임의 장이 결정합니다. 순결하지 못하면 날씨가 좋지 않지요 >_< 그런데 내내 날씨를 보니 (…) AM 10:55
우엑 아직도 속은 그닥이네 AM 10:41
꿈에서 버스를 타는데 버스에, 서정 루나 라고 쓰여있어서 미투포토를 하려 하였다. AM 10:11
냥냥냥 드디어 D-day +ㅁ+ AM 10:03
가끔, ♥ 하나만으로는 마음이 표현되지 않을때가 있지. AM 02:22
friend
R. 202번째 미친, (알짱)알짱님이에요 +_+ AM 02:07
어라? 이젠 매미소린 안들리고(밤이니까;;;)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네!!!!!!!! AM 01:54
[다크나이트 후기] 영화보고나서 화장실에서 분실물인 것으로 판단되는 mp3를 습득하였는데, 왠지 폭탄일 것만 같아 건드릴까말까 망설였어요. (주인찾긴 힘들겠지만 매표소에 가져다주었구요.) 왠지 제가 극장에서 나오는 순간, 극장이 폭발할것만 같아서 끝까지 조마조마했어요. AM 01:27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어른들은 가장 중요한 일은 묻지도 않는다. 어른들은 숫자들로만 그 애가 어떤지 다 안 것처럼 생각한다. AM 01:03
오늘은 어쩐지 아까부터 서큐버스와 인큐버스 얘기가 생각났다.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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