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663 D+694 D+686 감수성 풍부한 스물둘 소녀 카트세트 민트 ♥
아는만큼 보인다면 난 눈뜬 장님이로군 오후 11시 57분
모르겠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모르겠다 오후 11시 41분
세상에는 머리로는 이해가 가도 마음으로는 이해 안되는 일이 너무 많은 듯. 오후 11시 1분
건강이 우선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어쩐지 항상 뒷 순위로 밀리게 되는게 현실. 오후 10시 43분
이번 답사 끝나면 근 몇달치의 사진 정리를 하려 했는데……………………….. 의욕이 사라졌다. 오후 10시 37분
할일은 좀 있는데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오후 10시 25분
아…….. 내시경 해야지 오후 10시 17분
결국 내일 수강신청 하고 병원 가기로. 오후 10시 4분
욱신욱신욱신욱신욱신욱신 오후 9시 58분
올여름 모기는 민트에게 맡겨라 라 라 라 오후 9시 25분
밥을 안먹으면 배가 고프고 밥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오후 9시 17분
이건 맞추는 사람이 더 신기할듯 오후 9시 4분
오늘 꿈속에서 꿈을 꿨는데…….. 꿈 속의 꿈에서 깬 후 아ㅅㅂ쿰 을 외쳤다. 오후 8시 33분
생각대로 하면 되고~♬ 오후 7시 45분
아 어지럽다@_@ 오후 7시 21분
잘잤다라고 포스팅하고 생각해보니… 오후 2시 5분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은 무엇인가요? 오후 1시 58분
으아 잘잤다 오후 1시 30분
민트님은 2008년 5월 4일부터 573명과 6,4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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