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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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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2, 2008 다음날
22
Aug 2008
그러고보니 하루치씩 보기로 해놨는데도, 스크롤을 한참 내린다 PM 11:46
me2photo
오늘이 가기전에, 나도 지지자 공개! PM 11:30
프로필 사진 변경의 날에 이어, 오늘은 아마 지지자 공개의 날? PM 11:21
아프지마 PM 11:10
어쩐지 오늘은 변경의 날인듯 +_+ PM 10:40
과거, 내가 차마 끝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미련.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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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림을 정식으로 그만 둘 때에, 내 꿈을 그린 그림. 아직 자기 색이 투명하지 못한 아이들을 본인의 색을 발견하게 해주어 세상밖으로 내보낸다는 설명. PM 09:21
눈부신 햇살 받으며 울밑에서/부끄럼 타는 새색시처럼 고개 내밀 때/그 때 알아 봤어야 했다//작고 여린 보랏빛 향기에 취해/눈길 주었더니/애인인양 착 달라붙어/내 영토를 침범 한다//(중략)어린 여자라 얕보았더니/그칠 줄 모르고/끈질기게 넘본다(중략) PM 08:47
문학시간에 냈던 글들을 보고있는데, 어쩐지 매우 부끄럽다. PM 08:35
초딩님이 44444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8:23
내일 보러 갈 영화의 내용을 이모가 얘기하고 있다 PM 08:04
!!!!!!!!!!!!!!!!
엄마가 일찍 집에 오면 저녁 메뉴가 달라집니다 PM 07:29
NPC 엄마가 신유저 이모에게 NPC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습니다 PM 06:49
마늘 빻기 퀘스트를 수행하기 싫어진 민데렐라는 게임을 종료하고 싶어하지만….. PM 06:35
아직 어리긴 어리구나 PM 06:25
운영자 아빠 / NPC 엄마 / 유저 민데렐라 / 몹 동생 PM 06:13
NPC 엄마와 민데렐라는 저녁을 준비하고 있으며, 동생 몹은 티비를 보며 떡볶이를 먹고 있습니다 PM 05:46
[민데렐라] 감자갈기 미션을 얻었습니다 PM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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