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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08 다음날
24
Aug 2008
울프님이 오늘의 11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4:06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지, 어떤게 독이되는 달콤한 말 이었으며, 어떤게 약이되는 쓴 말이었을지. PM 02:57
아빠: 같이가자~ 엄마: 아~ 왜 ;ㅁ; 아빠: 혼자 어떻게 가~ >_<;; PM 02:33
아, 치바언니 보니까, 나도 동물원에 가고 싶어졌다 ㅠ_ㅠ PM 01:58
머리를 빗으면 머리카락이 우수수 PM 01:16
오늘 밤엔 무슨 일을 할까~♬ PM 12:37
내 생각도 말하지 못하는 공간이 되어서는 곤란한데. PM 12:23
엥? 왜 또 구름이 잔뜩 끼지?` PM 12:11
물결이 세고, 잔물결이 멀리까지 간다는 건, 애초에 돌을 던진 사람의 돌이 컸고, 그 이후에도 잔돌을 여러번 던졌기 때문이지. PM 12:03
에휴………뭐 이러냐. AM 11:58
(。◕‿◕。) 어쩐지 이 표정은, 복숭아 표정이라고 명명하게 되었다. AM 01:41
갑자기 생각난건데, 머리를 많이 쓰다듬어 주면, 머리결도 좋아지고 성격도 좋아진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어요. AM 01:04
친한친구는 15:15 / 지지자는 16:14 로 대체적으로 적당한 성비네요 +ㅁ+ AM 12:51
어제, 이걸 계속 보다보니 든 생각은 잔인하게도 저 초롱초롱한 눈부터 먹힌단 말인가? 엉엉엉 ㅠ_ㅠ 이었다. AM 12:37
꽁기꽁기해서 ++REN++언니가 준 울릉도 호박엿 냠냠 +_+ AM 12:29
배고픈 민트는 마법의 생강두유 를 집어들었습니다.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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