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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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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0, 2008 다음날
30
Aug 2008
오늘 하루의 압권은 저녁, 저녁의 압권은 먹을수록 매워지는 처음에는 안매웠던 고추 ㅠㅠㅠㅠㅠㅠ PM 11:45
아, 날씨도 좋은데 머릿속에 먼지 좀 털고 깨끗이 빨아서 좀 널어놓고 싶군. PM 12:53
나는 너를 잊을 수 없다 AM 11:39
찬밥도 많이 남고, 동생이 볶음밥 먹고 싶다길래 그냥 김치볶음밥. AM 11:21
집에서 나가려고 했더니, 엄마NPC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퀘스트 부여. AM 10:40
한시간 째 집 어딘가에 있는 부루마블을 찾고 있는데, 어딨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AM 10:33
사랑은 이상일지 모르지만, 결혼은 현실 AM 10:07
사랑은 풍덩 빠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물드는거라고 누가 그랬는데… AM 06:00
17살에 여우에게 진 민데렐라는 이만 침소에 들겠습니다 ㅠ_ㅠ AM 02:01
아, 역시 난 게임은 (…)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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