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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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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1, 2008 다음날
31
Aug 2008
전 항상 밖에 나갔다 오면, 부모님께 오늘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립니다. P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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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욕심이 부른 상처 -_ㅠ PM 09:32
저도 지지자 공개 +_+ A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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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갑니다 +_+ AM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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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니 생각난 것. AM 02:21
아, 좀 나다녔다고 피곤하네요 +_+ AM 02:02
손끝으로 원을 그려봐/네가 그릴 수 있는 한 크게/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AM 01:31
물 속에는/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하늘에는/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내 안에는/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내안에 있는이여/내안에서 나를 흔드는이여/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이여/그대가 곁에 있어도/나는 그대가 그립다 AM 01:01
결과만 좋으면 과정에서 있었던 모든 것들이 용서가 된다고? AM 12:42
내 아픈얘기, 내가 했던 비행 같은 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다. AM 12:25
아, 난 어쩐지 벨소리보다 진동소리에 훨씬 민감한듯.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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