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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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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양손을 모두 잘 쓰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다. PM 11:55
가끔은 동물이 되고 싶다. PM 11:40
창은, 단절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소통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PM 11:20
me2photo
사촌언니가 직접 떠서 보내준 딸기 (?) 모양 수세미. PM 11:14
개강파티는 무슨, 개강 술 전쟁이지. PM 10:54
다녀왔습니다. 밤새 있고 싶었는데 가라고 하도 그러셔서 잠드시는 것만 보고 왔어요. PM 10:15
빨래, 밥 등의 몇몇 집안일을 좀 하고, 저녁도 먹으러 집에 잠깐 들렀어요. 열이 좀 많이 나시고, 물도 못 마시게 하는 금식 상태지만, 그래도 배는 조금 가라앉았네요. PM 05:52
입원수속 막 밟았어요 AM 11:23
1339 전화해봤는데 119를 권하더라구요. 그런데 119는 싫다고 계속 그러셔서 결국 업건 끌건 제가 그냥 병원으로 모시고 가려구요. AM 10:12
엄마가 많이 아프신 것 같다 T_T AM 09:48
듣는 노래에 따라, 기분이 많이 좌우됩니다. AM 02:05
어쩌면, 이정도면 그나마 빨리 잊는 것 같아 기쁘기도 하지만, 이렇게 쉽게 잊을 수 있다는 게 어쩐지 씁쓸하군. AM 01:20
놓치지 않아요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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