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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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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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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아, 자꾸만 느려지던 내 방 시계는, 점점 느려진다. PM 11:02
me2photo
그냥 저정도라구요 PM 10:56
겁나 파인옷 사다주신건 엄마면서, 어째서 뭐라 하시는거냐구요 ;ㅁ; PM 10:30
오늘 머릿속에는 하루종일…… 국이 짜다뿐. PM 09:58
[미투 설문] 애인, 부모님, 배우자 등등의 분들은 핸드폰에 어떤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나요? PM 09:43
friend
252번째 미친, Albi 님이에요.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선 미투에서 가장 어린 분이라는!! +_+ PM 09:20
오늘 참 밥 먹기 귀찮고 싫다. PM 08:39
요즘에 어쩐지 미투에도 신경을 잘 안쓰게 된다 @_@ PM 06:30
꿈에서 파도가 교통표지판 (높이 있는 녹색 표지판 ;ㅁ;)까지 덮치는걸 보면서 기겁 PM 04:37
배….배고픈데 밥이 없다 PM 03:54
이제 일어나야지 PM 03:43
오…..온몸이 욱신욱신 PM 02:13
무사히 퇴원하셨어요 ^ㅇ^ AM 11:44
폭좁은 발목까지오는 롱스커트를 입었더니 보폭에 제한이 ㅠㅠ AM 10:14
잘래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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