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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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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9, 2008 다음날
9
Sep 2008
민트: 오빠 애기 고양이들이 싸운다 @_@ 카린: 애들은 원래 싸우면서 크는거야. 민트: 아, 그런거야? 카린:응. 민트: 그럼 좀 싸우자. PM 11:44
생강 두유 먹다가, 그냥 두유 먹으려니 못먹겠어. PM 11:03
꽃점 활화산과 같은 열정과 결기를 소유/순간의 판단력이 좋아/한번 사랑에 빠지면 순식간에 불이 붙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소유하여야 직성이 풀리며 그 사람을 자신의 마음대로 휘두르던지 그 사람 밑에 복종하던지 하는 극단의 두 형태로 사랑에 임하는 스타일 PM 10:46
저의 동물점은 사자에요. 가장 큰 매력은 발랄함이라고 하고, 쉽게 감격한답니다. 호랑이와는 무적의 커플이 될 수 있고, 늑대나 양과는 좋지 않다네요. 그렇지만 마음을 찌른 얘기들은 따로 있었으니 (….) PM 10:12
오늘 오후부터 급 속이 안좋아졌다……. 으으…죽겠어 @_@ P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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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에취 AM 09:19
강해보여도 약합니다. AM 02:27
난 나빠. AM 01:57
기분이 좋아지는 궁극의 노래 세곡을 들었는데 똑같아. AM 01:27
멍투닥투닥 멍옥신각신 멍아웅다웅 멍티격태격 AM 01:05
오늘은 노래로도 기분전환이 안되는군 AM 01:01
어째서 책상 위에 같은 음료수가 두개나 따진채로 다 먹지 않은 채 있을까요. AM 12:55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그는 다만/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 처럼/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그에게로 가서 나도/ AM 12:46
가끔, 내일 세상이 망하면 어쩌지, 내일 내가 죽으면 어쩌지 와 같은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많이 한다. AM 12:29
오늘 기분은 왜 이러지 @_@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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