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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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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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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시험범위외에는 하나도 모르더만, 그게 공부냐? PM 01:57
수업시간에 시험공부하고 나한테 필기보여달라겠지 PM 12:40
오늘은 좀 굶어볼까 AM 11:12
아, 생각해보니 오늘은- 학생의 날이네. AM 10:16
으엑, 왜이렇게 속이 안좋아. AM 09:56
후암-졸려 AM 04:27
이런 시간에, 자려고 불도 끄고 침대에 누워 하는 문자는 어쩐지 속삭이는 것 같아. AM 02:57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라서, 더 좋아. AM 01:42
아, 얼굴에 자꾸 뭐가 나서 울퉁불퉁. AM 01:03
이번주 토요일님, 얼른 오세요 ㅠㅠ AM 12:21
핸드폰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더니, 배터리를 충전하라니.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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