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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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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4, 2009 다음날
14
Apr 2009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할까 PM 11:15
시험공부 하기 싫고 자꾸 속이 더부룩해서 아빠 베고 뒹굴뒹굴 PM 10:02
아까 억지로 저녁먹을때는 아무맛도 안 느껴지고 먹어도 배가 안 부르더니, 이제와서 소화가 안된다. PM 08:56
쉬는시간에 잠깐 자다가 꿈을 꿨는데 선배가 내 손을 꼭 잡고 엉엉 울었다… PM 08:26
(...)
힘들어… PM 08:10
배 안에 뾰족한 돌기들이 달린 큰 쇠공이 돌아다니는 느낌이야 ㅠㅠ PM 06:59
재택시험이라니 쿨하군 PM 02:11
학교다… AM 07:56
소화가 잘 안 돼 AM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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