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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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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2009
말해주기 전까진 아무생각없다가, 말해준 그때서부터야 좀 미안한 생각이 드는건가? PM 11:21
전공책 이거 어렵게 써놨네 PM 09:16
머리옆으로 손가락을 빙빙 돌리는 동작이 보통 어떻게쓰이죠? PM 09:01
나무그늘에 온 어떤 할아버지, 주문하려고 종업원을 부르시는데 “아가야!” PM 08:35
...?!
나는 모밀하고 안맞나봐 ㅠㅠ PM 05:11
운동하고 있는데 나오는 노래가 “힘들어 힘들어” AM 08:24
혼자인 편이 나은걸까 AM 02:41
가끔 인터넷에서 글/댓글을 보다보면,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같은 세상을 살아야 한다는 게 정말 화가 나고 힘이 쪽 빠질때가 있다. AM 01:45
오늘은 거실에서 자야겠다 AM 01:14
휴 모기님들 날 그만 사랑해줘요 AM 01:01
말도 안돼…내일부턴 하반기라니…..흑흑흑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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