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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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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사람의 맘을 사로잡는 방법. 그들의 마음에 대해 무관심으로. 잘할 수 있는 일들에 열중하기. PM 11:49
이별할때 거짓말 1위가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2위가 다른 사람 생겼어. PM 10:10
밥도 없고, 한 일도 없어서 안 먹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약을 먹어야하잖아?! PM 08:01
아 잘 잤다 \>ㅁ</ PM 07:25
....?!?!??!? ....
사실… 이게 나에게 혼란을 가져다 준 이유는 따로 있는데. 미투에서 쓰던 혼자만의 애칭 때문이다. 대학 저학년?은 꼬맹이, 고딩 아가들은 꼬꼬맹이라고 불러와서*-_-* PM 05:09
야한 꿈을 꿨는데, 무언가 일이 일어나려는 순간에 깨버렸다. PM 04:51
지금 막, 엄마에게 문자가 왔다. PM 02:15
눈이 살랑거리며 내린다. PM 01:53
내일은 병원 다녀오는길에 초콜릿을 사러 가야지! PM 01:05
체벌 얘긴 아니지만, 지각에 대처하는 다양한 쌤들의 방법이 문득 생각나서. AM 11:46
막상 집에 틀어박혀있을 생각을 하니깐… 나가고싶어 죽겠다. AM 11:18
앞으로 두 달 정도 절대 금주 AM 09:22
세 끼 다 먹으니까 살찌는 기분이다 AM 08:29
그럼에도 불구하고, 깜빡 잠이 들었다. 귀신과 좀비들이 한 사람씩 다가가고… AM 03:06
잠은 다 잤다. AM 02:37
좀 재밌을만하면, 좀 익숙할만하면, 끝이더라 꼭. 내가 시동거는게 너무 느린가?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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