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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왜 뭐든 노리고 하면 잘 안 될까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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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르기는 하지만! 실험용(이라고 쓰고 망쳤다고 읽는다 )으로 하나 제작. PM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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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국수를 너무 조금 먹었어…. P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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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햇살이 참 따스했다. 바람은 날이 서있었지만.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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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도 없고, 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적당히 비빔국수로 타협. PM 07:24
냉면 땡긴다. PM 06:59
와, 이 노래가 벌써 십오년이 넘었다니… PM 05:15
원래 한곡만 부르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PM 03:23
의사쌤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치료받으러 갔더니 ㅋㅋㅋ… 민트양 오빠 안 보고싶었어~?(능글능글) PM 01:03
박하선 진짜 너무 예쁘다. 중전일때도 엄청 좋아했는데 ㅠㅠㅠㅠ P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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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그 전설의 아무거나 메뉴인가 AM 11:43
당신에게 전화를 걸었고,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마구 혼났다. 그렇게 통화를 하던 중 그를 보았다. 전화를 얼른 끊고 뛰어갔다. 정리가 되었다고 믿고있었지만, 너를 보고 나는 또 이성을 잃었고-짤막한 대화를 하곤 체념했지만, 너는 잘 지내는 것 같아 왜인지 안심이 되었다. AM 11:23
무통주사 달고있을때도 아파서, 그거 맹물 아닌가 효과를 의심했는데 아니네. A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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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자고로 사기를 쳐야한다 배웠습니다 AM 01:13
프레이곰님이 주셨지만 소환 실패로 아주아주 뒤늦게야 확인한! 나에게 의미있는 노래 릴레이. 사실 너무너무 많은데, 요즘은- 토이의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이 늦어 우걱우걱 먹을까 하다가- 아직 안자고 있을 로망언니와 대겸오빠에게 넘깁니다.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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