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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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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2, 2012 다음날
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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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분명 열심히 먹었는데…배고프다 PM 10:48
그래서, 내가 수동적으로 사는 것은 아닐지라도- 인연을 믿을 수 밖에 없다. PM 08:57
가구박물관 참 예쁘다. 길상사 근처에 있는거면 그리 멀지도 않네. PM 07:07
엄마야 내 정신 좀 보소 PM 05:16
간만에 대청소 하는 날. PM 03:59
차가운 사람도 싫지만, 너무 긍정적인 사람도 정말 싫다. PM 03:05
어지러울 땐 뭘 먹으면 좋을까 PM 12:46
엄마: 청춘불패가 어디서 하는거더라~? AM 11:39
너무 망설여서, 아니면 너무 망설이지 않아서- 일을 그르치게 된다. 자꾸만. A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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