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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D-136
살랑살랑 D-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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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photo
저녁을 분명 열심히 먹었는데…배고프다
PM 10:48
식미투
졌어
ㅜㅜ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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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래서
, 내가 수동적으로 사는 것은 아닐지라도- 인연을 믿을 수 밖에 없다.
PM 08:57
인연이라서
그러했고
,
인연이
아니라서
그러했다
.
me2
8
가구박물관 참 예쁘다. 길상사 근처에 있는거면 그리 멀지도 않네.
PM 07:07
아빠가
지나가다
짓는걸
봤다더니만
.
개관하면
가봐야겠다
.
me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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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야 내 정신 좀 보소
PM 05:16
핸드폰이
왜
냉동실
속에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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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간만에 대청소 하는 날.
PM 03:59
화장대
옆에
두고
화장솜을
잔뜩
버려대던
쓰레기통에선
향내가
가시질
않는다
.
좋은건가
나쁜건가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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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차가운 사람도 싫지만, 너무 긍정적인 사람도 정말 싫다.
PM 03:05
둘
다
숨막히고
스트레스
받기는
매한가지다
me2
10
어지러울 땐 뭘 먹으면 좋을까
PM 12:46
핑글핑글
열도
나네ㅠㅠ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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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엄마: 청춘불패가 어디서 하는거더라~?
AM 11:39
엄마가
원한
답
:
대부도
/
내가
드린
답
:
KBS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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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너무 망설여서, 아니면 너무 망설이지 않아서- 일을 그르치게 된다. 자꾸만.
AM 01:38
적당한
건
참
어렵구나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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