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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D-136
살랑살랑 D-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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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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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그립다'는 말은, '그리다'라는 말에서 나온 것일까?
PM 11:51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고
,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라던데-
me2
8
나는 분명히 진지한 사람인데, 왜 현실은 자꾸 웃기는 사람이 되는거지…-_-
PM 11:12
초딩한테
곱창
성대모사나
선보이고
(...)
me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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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그건 그렇고,
초딩
은 회사 언니들한테 초콜릿 받으러간다고 말하는 바람에- 언니들이 오해해서 썸남 만나러 가는걸로 기정사실화 ㅋㅋㅋㅋㅋㅋ
PM 10:09
여고동창생
썸남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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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딩
이랑 고기를 흡입하고 있는데, 웬 남자가 다가와서는 여자 두 분이 오셨냐면서 합석 제안을 받았다.
PM 08:45
ㅋㅋㅋㅋㅋㅋ고기부페에서
헌팅하지맠ㅋㅋㅋㅋ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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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물이 다 끓었다고, 주전자가 뿌- 소리를 낸다.
PM 06:06
나도
충분히
끓었을
때
,
알려준다면
참
좋겠다
.
me2
13
me2photo
요양도 지루하고…잉여력 폭발!
PM 04:26
식미투
하나씩들
드세요
...
잉여력이
귀차니즘을
이기다니
장하다
...
ㅜㅜ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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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나는 어려운 게 좋다. 쉬우면 재미가 없어서 의욕이 안 나.
PM 02:21
그치만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이
난다
.
뭐야
어쩌라고
!
me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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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시 신발에
탑승
해서 좀 걷자,
치료
부위의 고통은 잊혀졌다.
PM 01:23
고통은
다른
고통으로
제압한다고
하였나
...
흑흑
/
생활의
발견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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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난 고통에 몸부림치는데 노래부르면서 치료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PM 01:02
으아니
의사양반
ㅠㅠㅠㅠㅠㅠㅠ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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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반년 간 신발 사이즈가 10~15mm 줄어버리는 바람에 신을 구두가 없어져서 하나 질렀다. 한동안 어그에 털신, 운동화 이런 것만 신다가 융기 좀 했다고 죽을 맛.
PM 12:13
윗
공기는
좋네
.
간만에
신발에
탑승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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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몇 주 째
지지자 순위
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 가장 신기한 것은 매번 심하게 요동치는 순위에서 (
1위는 해야 좀 지지자라고 할 수 있
다던)
모모
님은 전혀 변동이 없으시다는 것.
AM 11:14
1위보다
그게
더
어려울
것
같아요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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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e2photo
역시 대학이란, 학생들을 고객으로 생각하는구나.
AM 08:39
하긴
교내에
고객의
소리함도
있었지
.
수강신청화면
대학
기업
고객
me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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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는 '울지마'라는 말보다는 실컷 울 수 있도록 내버려두게 되었다. 나 스스로도.
AM 01:04
다만
,
그렇게
우는
걸
안아서
토닥여주면
좋겠다
.
너에게
,
그러고
싶다
.
내가-
위로가
될
수
있다면
,
좋겠다
.
me2
10
아, 내일 병원에 뭘 입고 간담? 완전 예뻐서 입원 내내 설렜던 간호사 언니가 나에게 '생각보다 다리가 두껍네(생긋)'하는 바람에 엄청 신경쓰이네.
AM 12:36
'
두껍네
'
에
초점을
맞추고
기분
상해해야하는건가
, '
생각보다
'
에
초점을
맞추고
얼굴만
봤을땐
그래보이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고
좋아해야
하나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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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e2photo
꼭 다시 가야지.
AM 12:03
지난
어느
여름날의
전주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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