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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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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너무 망설여서, 아니면 너무 망설이지 않아서- 일을 그르치게 된다. 자꾸만. 7 hours ago
11
Feb 2012
왜 뭐든 노리고 하면 잘 안 될까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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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르기는 하지만! 실험용(이라고 쓰고 망쳤다고 읽는다 )으로 하나 제작.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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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국수를 너무 조금 먹었어….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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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햇살이 참 따스했다. 바람은 날이 서있었지만.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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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도 없고, 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적당히 비빔국수로 타협. 13 hours ago
냉면 땡긴다. 14 hours ago
와, 이 노래가 벌써 십오년이 넘었다니… 15 hours ago
원래 한곡만 부르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17 hours ago
의사쌤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치료받으러 갔더니 ㅋㅋㅋ… 민트양 오빠 안 보고싶었어~?(능글능글) 19 hours ago
박하선 진짜 너무 예쁘다. 중전일때도 엄청 좋아했는데 ㅠㅠㅠㅠ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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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그 전설의 아무거나 메뉴인가 21 hours ago
당신에게 전화를 걸었고,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마구 혼났다. 그렇게 통화를 하던 중 그를 보았다. 전화를 얼른 끊고 뛰어갔다. 정리가 되었다고 믿고있었지만, 너를 보고 나는 또 이성을 잃었고-짤막한 대화를 하곤 체념했지만, 너는 잘 지내는 것 같아 왜인지 안심이 되었다. 21 hours ago
무통주사 달고있을때도 아파서, 그거 맹물 아닌가 효과를 의심했는데 아니네.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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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엔 자고로 사기를 쳐야한다 배웠습니다 AM 01:13
프레이곰님이 주셨지만 소환 실패로 아주아주 뒤늦게야 확인한! 나에게 의미있는 노래 릴레이. 사실 너무너무 많은데, 요즘은- 토이의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이 늦어 우걱우걱 먹을까 하다가- 아직 안자고 있을 로망언니와 대겸오빠에게 넘깁니다.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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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사람의 맘을 사로잡는 방법. 그들의 마음에 대해 무관심으로. 잘할 수 있는 일들에 열중하기. PM 11:49
이별할때 거짓말 1위가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2위가 다른 사람 생겼어. PM 10:10
밥도 없고, 한 일도 없어서 안 먹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약을 먹어야하잖아?! PM 08:01
아 잘 잤다 \>ㅁ</ PM 07: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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