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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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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대마녀, 내숭백만단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전 2시 34분 (Gyeonggi) by 아니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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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8 “눈물은 슬픔에서 나오는 즙 같은 거란다. 흘릴만큼 흘리면 슬픔도 그만큼 줄어들지. 너를 이렇게 슬프게 만든 것도 끝내는 잊히게 된단다.” in 우에하시 나오코 『야수』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0시 51분 (Daegu) by Be_b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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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러운 라떼입니다 :)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0시 23분 (Seoul) by 라떼♥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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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스물일곱을 먹다보니 요즘들어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연상이 심하게 좋은 크랜입니다 ㅠㅅㅠ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8시 5분 (Seoul) by 크랜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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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합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1시 56분 (Seoul) by iron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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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대충 넘어가는 것도 많지만 어떤 부분은 한 없이 민감하고 까칠하기도 하다. 게다가 고집불통. 나쁜 남자지만 이제부턴 웃겠다. 적어도 찡그리는 것 보다는 상대를 기쁘게 하니깐.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59분 (Gyeonggi) by 죠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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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깨닫는 데에 이틀이 걸리고, 잘못을 반성하는 데에 2년이 걸리며, 잘못을 바로잡는 데에 평생이 걸리는 사람. 트러블슈터 박기연(朴基衍)이 바로 저입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시 26분 (Seoul) by 트러블슈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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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코 앞에 살면서 새벽 예배를 인터넷으로 참석하는 날나리 신자입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34분 (Seoul) by ucandoit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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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 때 제일 좋아하는 건 여자친구 무릎베고 자는거에요.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2시 22분 (Seoul) by 히노야마루 (?),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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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하고 예쁘게 잘 깎지는 못하지만, 연필을 깎는 게 정말 재미있고 좋다. 연필을 쥐는 기분도 좋다.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18분 (Seoul) by 엔디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