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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자유로운 영혼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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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c
2010
[
517일
] 가까운 시립 어린이집 추첨하러 어제 갔었는데 11명 밖에 안뽑는다 그런다 흑. 추첨하러 온사람은 5~60명 선이었던거 같고.. 난 29번을 뽑아주셨다는 사실. 쩝
PM 12:11
다은이
육아일기
어린이집
1년에
1명도
잘
안빠진다고
하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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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Nov
2010
11월 12월 결혼식이 줄을 서있어서 원피스 한벌 장만했당 ^^ 사고나서 드는생각.. 나.생각보다 여성스러운 옷 잘어울리는거 같아.. ㅋㅋ
AM 09:08
원피스
결혼식
남편
땡큐
그리고
그말을
들은
우리
어머님
왈
그래
좀
맨날
선머슴
같은것만
입지말고
이쁜거좀
입어
..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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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6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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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1일
] 차도 없으면서 카시트만 먼저 장만 ㅋㅋ 그래도 잘 앉아있더라는 흐흐
PM 12:57
다은이
육아일기
브라이택스
카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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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
Oct
2010
눈이 영 뻑뻑하다. 나도 스마트폰 증후군인가..?
AM 11:32
회사에선
모니터
두개
하루종일
보고
출퇴근
길엔
스마트폰
그럴만도
하지
..
사놓은
책이나
열심히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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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
Oct
2010
[
467일
] 점점 기억력이 좋아지는거 같다. 내가 책중에 “도깨비 코올처럼 눈동자를 굴려보아요” 가 나올때마다 오~ 소리내면서 눈을 굴려줬는데.. 주말에 내가 책없이 “다은아~ 엄마가 도깨비 코올처럼 눈동자 굴려줄까..? 그랬더니 '오오~~~~” 이러면서 좋단다 ㅋㅋ
PM 01:43
다은이
육아일기
오
~
할때마다
너무
귀엽다
흐흐
그외에도
용용죽겠지
하면
볼에
손가락을
갖다대고
고추가
나오면
아우
매워매워
이러면서
손사래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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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Oct
2010
[
460일
] 추석에 친정에가서 자기보다 큰 그리고 드센 조카들에게 치이고 오더니 갑자기 낯을 가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아무나 보고 좋아하더니 지금은 모르는 사람을 보면 엄마나 할머니품에 고개를 파묻어버린다.
PM 03:51
다은이
육아일기
상처받은
다은이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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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한지 언~ 16 개월을 달려가고 있다보니 머리가 멍~ 할때가 많은거 같다.
PM 03:15
숙면
너무
중요하다
오랫동안
잘
자지
못하면
어찌
되는지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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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7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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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손잡고 걷자~ 응? 싫어싫어 혼자걸을래!!
PM 07:32
다은이
육아일기
이러다
높은턱
나올때만
손잡아
달라고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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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452일
] 엄마 어깨를 툭툭치며 엄마 엄마~ 아빠 가슴을 탁탁때리며 아빠 아빠~
PM 07:28
다은이
육아일기
엄마
아빠
이제
확실히
아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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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ep
2010
[
442일
] 요즘 신발신고 놀이터 나가서 걸어다니며(사실은 살짝 뛰어다니며) 노는거에 재미드신 딸래미.. 눈만 뜨면 “신~ 신~” 이러면서 신발을 찾아주신다는 ㅎㅎ
AM 10:59
다은이
육아일기
말배우기
"
신
"
걷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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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5
Sep
2010
음.. 오늘은 다은이 태어난지 440일, 우리가 만난지 3399일
PM 06:00
바탕화면에
깔린
위젯보고
숫자배열이
재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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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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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일
] 밥먹을때 안먹고 돌아다니면 “엄마가 먹을께~” “이제 없다” 이러면 정말 배부른게 아니면 와서 받아먹는다는.. 예전엔 안통했는데 이제 이방법이 통한다는 얘기 ㅎㅎ
PM 02:12
다은이
육아일기
사진은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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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7
Sep
2010
[
432일
] 오늘 한번더 병원에 갔는데 의사쌤이 좋아지고 있는거 같다고.. 집에서 마사지 열심히 하라고 하셨단다.. 흐흐 휴우.. 다행이다
PM 01:08
다은이
육아일기
눈물길
그래도
완전히
뚫릴때
까지는
안심금물
[418일] 눈물길 막힌거 땜에 김안과 갔었는데 심한편은 아니라고 일단 마사지 한번 열심히 해보고 2주뒤에 다시 보자고 한다. 일단 안심은 되었는데.. 마사지로 뚫려서 제발 수술까지 가지 않기를 .. T.T
by
나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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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
Sep
2010
[
431일
] 오창 포도농장갔다 돌아오는길.. 낮에 못하신 응가를 저녁에 몰아서 싸느라 힘든지 나한테 안겨 울면서 싸다가 그대로 잠들어 버렸다. 그것도 남의차에서.. ㅋㅋ 큰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가씨 ㅎㅎ
AM 11:06
다은이
육아일기
오창
포도농장
울면서
응가하다
잠들어버리기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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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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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일
] 제가 쥐고 먹을꺼에요
AM 09:07
다은이
육아일기
직접
숟갈질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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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9
Aug
2010
[
423일
] 카시트라는거 정말 꼭 필요한거구나!! 안전하고 편하고^^ 좋은걸로 하나 장만해야지!!
PM 04:57
다은이
육아일기
강원도
여행
무엇보다
내가
너무
편하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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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7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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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 자전거 좋아하는 인증샷 ㅎㅎ
PM 05:41
다은이
육아일기
자전거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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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6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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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일
] 그저께 서영이가 타던 자전거 중고로 영입^^ 다행이?도 자전거에서 내려올려고 하질 않는다. 안밀면 소리질러 주시고.. 힘들지만 좋아해서 기쁘다.. 진심이다..
PM 03:22
다은이
육아일기
자전거
영입
진심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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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4
Aug
2010
[
418일
] 눈물길 막힌거 땜에 김안과 갔었는데 심한편은 아니라고 일단 마사지 한번 열심히 해보고 2주뒤에 다시 보자고 한다. 일단 안심은 되었는데.. 마사지로 뚫려서 제발 수술까지 가지 않기를 .. T.T
PM 02:00
다은이
육아일기
눈물길
김안과
마사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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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9
Aug
2010
드디어 회사에 있던 유축기 집에 가져간다.. 젖 떼는 막판에 쓸일 있을거 같아서 몇달째 회사에 뒀었는데 아무래도 필요없을듯 싶넹.. 약간 기분 묘하구만 ㅎㅎ
PM 03:59
그동안
이걸로
다은이
잘먹였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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