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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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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1
book
2011년 1월, 나는 이런 책을 읽었다 … 내 얘기 아님 -ㅂ-;;; 나는 이 중에서.. 1. 당근과 채찍 (정말 필요한 각성이돠 ㅠㅠ) 2. 초이스 찜~ PM 03:17
16
Jan 2011
book
1/16 완독. 사건이 벌어진 후와 그 주변을 묘사하거나 새로운 단서 혹은 인물을 제시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이야기를 하거나 했던 1, 2권 보단 현재와 범인을 직접 얘기하는 3권이 아무래도 잼났음. 머.. 것두 다 앞에 두 권에 걸쳐 깔아놓은 밑밥의 효과겠지만.. PM 03:55
book
1월 14일 완독!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잼나! 라고 평가하기엔 뭔가가 찝찝함-.-; 그것도 콘텐츠보다는, 물리적으로 방대하기도 하지만 이야기 전개방식이 좀 장황하기 때문이라고 할까. 3권을 흘깃 보다가 그 방대함의 이유는 찾았다. 5년 동안 연재했댄다 -.,- PM 03:49
3
Jan 2011
취상뢰저니 보면서… 귀엽지만 초큼 거슬렸던 부분 ㅎㅎ >> 애들을 잃어버렸는데 왜 경찰서부터 안 가고 삼촌한테 가서 애 없어졌다고 우나, 납치되었다가 빠져나오면서 애들 물병부터 왼갖 가방을 바리바리 다 챙겨나오나 ㅋㅋㅋ PM 11:54
대만드라마 최고의 커플 추천 언승욱이 구준표였다는 거 방금 첨 알았다.. 흐엑! '유성화원' 본 적 없는, 최근의 늙은 언승욱만 아는 나로써는 도저히 상상이 안 된다~!!!! PM 11:37
유치하지만 계속 보게되는 대만드라마 추천 대드의 매력이란, 누가 뭐래도 유치함… ㅋㅋㅋㅋㅋㅋㅋ PM 11:35
2
Jan 2011
명중주정아애니 - Sweet Kiss 난.. 이 드라마를 발로 봤었나.. 이렇게 많은 키스씬이 있었다니;;;; 나의 기억 속엔 후반부에 재회했을 때 1번 밖에 없는데.. -ㅁ-; (이 길고 긴 드라마 통틀어 1번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다.. 크헉..) AM 03:26
대만 드라마 OST 추천곡 - 발랄편‎ '아니, 뭘 이 정도 가지고 노안이라고 한 거야?'라고 생각했었지만… 볼수록… 사실 좀 그런 거 같기도 하다.. 특히, 이 포스트 속의 사진들… 어쩜 전부 이래… 블로그 쥔장이 안티거나.. 사진빨이 죽도록 안 살 거나… AM 03:23
10
Dec 2010
book
12/8 완독 ★★★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어서 다행이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어서 또 한 편 실망도 했다. 눈물 바다 감동을 느끼기에는… 좀 현실적이랄까, 이미 주어진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삶의 모습이라고 느꼈다. 아버지도 10대가 되어버린 아내도. PM 10:13
29
Oct 2010
book
온다리쿠. 어쩐지 익숙한 이름. 뒤적여 보면 읽은 책은 하나도 없는데.. 어째서-.-?… 무튼.. 이 책 재미있다고 트윗 도는 거 보니.. 킵해두겠어.. ㅎㅎㅎ 찜~ AM 12:17
25
Oct 2010
book
매번 경향신문 사설을 통해서만 만났던, 목수정 작가.. 그의 글을 좋아했음에도, '작가'라는 꼬리표를 보고도 소설 정도(?) 썼으리라 생각하며, 굳이 찾아보지 않았었는데.. 이제 보니 내가 꽤 좋아할 법한 에세이를 썼구나! 킵해뒀다가 읽어봐야지~ ㅎ 꼭! AM 10:28
18
Oct 2010
book
얼마 되지도 않는 분량을 질질 끌고 있다가 어제 (오늘인가…) 잠자리에 누워서 쫑냈다. 그래도 읽고 나니 역시 조금 자극이 된다. 나 하고 싶은 대로 하자는 쪽으로 힘도 얻고? ㅎㅎ 일단 이번 주는 위 쭐이기~ 맘 단디 먹꼬!! AM 08:48
상당히 현실주의자이면서도 더 나은 변화를 만들지 못하는 나의 문제점은 미래를 위한 현재보다 그냥 지금 이 순간의 작은, 단편적인 만족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한 동안 들지 않으려했던 것도 결국 그런 자신을 자꾸 되돌아보기가 싫어서가 아니었나… AM 01:37
어차피 발 들인 김에 페북에 힘을 좀 쏟아볼까 했지만 기록이 쌓이는 걸 보니 누군가 볼 수 있다라는 걸 의식하고 나니 역시 조금 불편해졌다 맞장구 쳐주는 사람은 없어도 이 쪽이 맘은 편하다 끓어오르는 감정(?)도 뱉어낼 수 있고^^ AM 12:54
9
Oct 2010
book
연극 [옥탑방 고양이] 고양이역의 두 배우의 열연 덕분에 많이 웃었다. 남녀 주인공은 이야기가 70%쯤 흘러갔을 때부터는 살짝 지루.. 유쾌한 사건사고 분위기에서 감정 연기가 시작되는 부분이라 그렇긴 한데.. 좀 매끄럽지 못한 느낌도 들었음. 그래도 별점은 ★★★★ AM 03:23
3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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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꼭 중요한 타이밍에는 왜 딸국질 안 하는 거냐긔 ㅋㅋㅋㅋㅋㅋㅋㅋ 악! 그나저나 유아인 진짜 멋지구나 으크크크 서구적 미남인 믹키유천보다 훨씬 잘 생겼어.. 남자의 얼굴을 하고는.. 으허허.. 으헤으헤 AM 02:46
me2photo
외모 가지고 가타부타 하면 안 되지만 말이야.. 이 둘이 (얼굴 뺀) 신체조건 동일하다는 게.. 그냥 보면 보이나? ㅋㅋ 극 중 그런 대사가 나오는데… 순간 깜놀.. 그러고 나서 유심히 보니 오른쪽 배우도 키가 크더군;;; 미안해요; 얼굴만 보고 기대조차 안 해서;; AM 01:32
me2photo
거지 분장 벗겨 놓으니 원래 인물이 보이는 구나~ 얼쑤~ 좋구나~♬ A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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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믹키유천이 대사칠 때마다 얼굴이 간질거리지 -_- 화끈거릴 정도는 아닌데 어딘가 좀 오글거려.. 글타고 그 오글거림이 또 손발까지 내려갈 정도는 아니구… 그냥 딱 얼굴이 간질간질.. 피시시.. 한 표정을 짓게 된다는 ㅋㅋ AM 12:26
24
Sep 2010
me2TV
이런.. 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보러 가기 전에 영화를 꼭 먼저 보고 가려고 했는데.. (오늘까지 못 봤어 엉엉) 아아… 시간은 벌써.. 슈퍼스타K 2도 봐야 하는데! 으악! 어떡해! P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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