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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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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어익후.. 나 배꼽 찢어질 뻔 했네.. ㅋㅋㅋㅋ 그림만 잘 편집해 넣은 줄 알았던.. 대사가 더 대박! +_+ 한세♡현수 달달한 뮤비ㅋㅋㅋㅋㅋㅋ PM 09:51
역시.. 아무나 저 자리에 설 수 있는 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든다. 친구는 나쁜 남자라고 열을 내며 욕을 했지만, 성공한 남자라는 점에서.. 역시 매력적이란 말이야.. AM 02:12
나는 때때로 이게 정말로 재미있는지 묻고 싶은 충동에 휩싸인다... 나도! 나도! 올해의 목표는 건어물녀.. 만족해.. 후후… 넘 게을렀던 게 아닌가 살짝.. 죄책감(?)은 들지만 말야; 아니.. 그것보다 너무 먹었나..-_- AM 01:24
movie
도대체 어떻게?라는 궁금함은 있었지만, 이야기 전개방식이 그닥 흥미롭지도 긴장감 넘치지도 않았고 (사실, 살짝 지루..) 액션 또한 '진부한 위기일발'의 연속이어서 '인디아나존스 재탕이냐' 싶었는데.. 평점이 이리 높다니.. 요새 애들이 인디아나존스 못 봐서 그런겨?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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