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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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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추모하고 기억하면 될 것을- 10/05/23 16:00pm
오늘 차 없는 날이었어? 나 출근할 땐 여느때와 똑같든데 -_-' 09/09/22 11:55am
식사들 맛나게 하세요 09/09/21 11:37am
별로 나아지는게 없다고 느낄 때 다가오는 답답함… 더 두려운건 문득 나를 돌아보곤 할 때 느껴지는, 나도 닮아가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 09/09/21 09:27am
금요일엔 역시…. 09/09/18 15:54pm
아파하고 있는 사람 다 잘 토닥거려 주고 싶지만 내가 죽을 거 같다. 09/09/16 17:20pm
역사는 무한하게 반복되어 왔지만 나란 존재는 그 흐름 속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09/09/16 14:50pm
고등어조림을 먹고 호빵도 하나 먹고 이제 잘까 함. 호빵의 계절이 벌써 오다니! 얼마전까지 여름이었는데. 09/09/16 03:21am
아무것도 집중 안되고 몸은 피곤하다 못해 아파오기 시작하고 짜증은 극에 달해가고 마음대로 되는 일도 하나 없고 시간도 무의미하게 허비하고 09/09/06 01:16am
멍~~~~~~~~하다 08/12/23 12:48pm
난 뭐든지 늦게 깨닫는다. 08/12/23 01:46am
누군가에게 가장 보통의 존재가 된다는 건, 누구보다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는 거. 08/12/22 19:26pm
나도 '이제 놀거야' 하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뭐 한 게 있어야지. 08/12/22 15:37pm
미투데이마저도 NHN에 인수되다니!!! 흑!! 08/12/22 14:25pm
고용창출 시급한데…정부는 ‘사람부터 자르기’- 걍 여의도서 뻘짓하는 넘들이랑 너와 그 졸개들이 그만두는게 더 도움이 될 듯하다..내 생각엔.. 08/12/22 11:32am
나의 극심한 의존증은 어떻게 고쳐질수있을까? 08/12/22 01:39am
유시민의 말 : 저는 “조금 좌파”라고 생각합니다. 08/12/19 14: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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