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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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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y 2012
지역감정조장. 이것은 다분히 전라를 떠나서 어느곳이나 마찬가지. 자기지역끼리의 단합이 강해보일뿐이고. 그것은 지역을 떠나서 어느 모임이 되어도 마찬가지. 11 hours ago
글쎄. 울지몰랐다. 왜울지? 했다. 헌데. 그냥 흐르더라. 왜인지 모르겠다. 승패를떠나서. 모든 이가 울었다. 노란색 그분이 떠날때처럼 그냥 하염없이 흘럿다. 남대문이 불타던 그날처럼. 09년 코시처럼. 이런 기분..또 느낄수 있을까..? 또 나타날수 있을까..? AM 02:45
26
May 2012
하아. 슬픈날중 하나. 그냥…오늘하루만 봐서 져주면좋겟다.. 바람이 지는 날. PM 12:41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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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병풍. PM 04:50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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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아방이가 봉고 걷어브럿네…봉고는 좌회전 때리는데 아방이가 꽂아버린걸까.. PM 12:46
화나랑 하면 스나. 류뚱.찬호박 봐야되고, 넥센이랑 하면 비케이 봐야쓰고, 삼성이랑 하믄 승짱 봐야하고, 하아.. 롯데는…하아.. AM 07:55
22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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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응. 급작스레 야구장 고고. 이겻다. 헌데 뒤에 병원에서 단체로 왔는데. 사알짝 맘에 드는 사람…이 있엇는데. PM 11:09
아…나는 밧데리를 어디에 둔것인가… PM 06:18
21
May 2012
여름이구나아아!..여름이여… PM 03:36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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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다… AM 12:25
1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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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자! 시작!!!다 하늘색.. PM 10:28
큰일이다. 과거에 것에 연연하면 안되는데. 몸이 점점 현대적인 것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PM 04:34
김성진 님이 애인이 생길 확률은 사막이 하루만에 숲이 될 확률 과 같습니다. http://kr.shindanmaker.com/214701 AM 11:09
......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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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은 신나고 부모들은 피곤하고, 카메라 서로 말없는 비교와 무언의 경쟁의식. P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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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들 체육대회 PM 12:07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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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젤 하기 시러 이거. P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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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어이. 눈뜨고 다니라구. PM 06:51
허허허. 우측 사이드미러 보도 않고 우측 깜박이 넣고 들어오질 않나, 3차선에서 2차선으로 급차선 변경후 급브래끼 밟지 않나, 다시 3차선으로 갈아타는데 그앞에 비상깜박이조차 켜지않고 창문 내리고 통화해주시는 김여사님. PM 06:20
16
May 2012
흐흥….결국 볼거 없어서 코난 극장판 1기부터 투어가보자… PM 11:46
제러시 다운로드 안되요 _-_…….OTL P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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