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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Sep 2010
안녕 AM 11:01
한번 낀 썬그라스가 잘 안벗겨지네 A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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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 2010
그림그리고 싶다 책보고 싶다 연주하고 싶다 AM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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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살겠다고 아침을 먹습니다 AM 08:52
13
Sep 2010
12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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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면 PM 11:55
밖에서 어떤 쇳소리가 고성방가를 하고 있다 시끄럽지만 차근차근히 무언가를 얘기하고 있다 PM 07:42
아 정말 따뜻한 사랑을 했다 PM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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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로운 모차르트 놀이 PM 12:42
하고 싶은게 점점 많아질수록 이것저것 벌이는 일이 많아지니까 뭔가 하나쯤은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곤란해진다 AM 11:11
너무 짧아진 머리가 이상한 기분을 만들어 이젠 자르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AM 10:40
굳이 어두운 곳에 손전등을 들이밀지는 않습니다 AM 12:14
11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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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PM 11:56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모두를 사랑하지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정도 PM 03:50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 생각에 생각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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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전벨트 매고 싶은데 P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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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뜨겁다 PM 01:58
화장실엔 좀 더 전투적인 노래가 나와야한다고 생각한다 P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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