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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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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12
어떤 남자들은 놀이터에서 캔뚜껑 반지를 끼워주면서도 yes라는 대답을 듣는다. 너, 걔들이 애들 팔딱팔딱 뛰어다니며 소리지르고, 모래바람 휙휙 부는 대낮에 그러는 드라마 본적 있냐?? 2 hours ago
27
May 2012
어쩐지 푸르른 밤에. 2 hours ago
참 다사다난 한 한해야. 8 hours ago
내가 지금 뭐하고 앉아있는걸까??? 9 hours ago
계획 전면 수정 9 hours ago
여행가고 싶은데…… 13 hours ago
26
May 2012
요즘 나는 내가 참 싫어하고 한심해하던 여자들의 모든 행동을 하고있다. PM 10:53
당첨되면 고기 사기로 했는데 ㅠㅡㅠ PM 08:18
몰래 2000원 투자해서 800원 손해봤음. P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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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천금을 노려야지. PM 05:03
정작 남의 결혼식 보면서 밥먹는다. P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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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P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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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쩜 이리 곱니? PM 12:29
내 결혼식도 아니니 청바지 입고가면 안되겠니 AM 11:29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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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과 아기새의 눈망울이 하도 맑아서 우는 법을 배워야겠다 PM 08:23
일이 힘든건 참아낼수있지만 사람이 힘든건 답이 없지. AM 11:43
난 성격이 모나서 남과 같이 일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AM 07:49
양치질하다 생각났는데 은행아가씨붉은문양님은 닮았어. 음료취향이라던가… AM 06:55
24
May 2012
별거 아닌 스트레스에 온 몸이 아프다. PM 10:35
배고파 밥줘 PM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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