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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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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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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꼭 이겼으면 좋겠다~ PM 10:53
22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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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학기 종강은 녹차밭에서! 야호 ~ P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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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눈 앞에 녹차밭이 쫘아악 AM 09:22
31
May 2010
어젯 밤 자전거 타고 가다가 같이가던 강아지가 앞으로 튀어나오는 바람에 양재천으로 굴러떨어졌다. 너무 창피해서 아픈줄도 모르고 후다닥 빠져나왔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몸이 아파서 못 움직일 정도. 턱도 다 갈아먹었다 ㅜㅜ AM 10:08
27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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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선물 받았는데 옷 색깔이랑 너무 깔맞춤이어서 조금 민망하다^^; PM 05:52
23
May 2010
비 오니까 유자차 마시고싶다 AM 12:23
12
Apr 2010
그러고 보면 난 사소한것에 행복해한다. 가령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는데 버스가 딱 온다던가, 신호등이 바로 켜진다던가 하는 그런 사소한 우연들 AM 01:01
10
Apr 2010
내 아이팟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만 넣었으니 그 곡들이 플레이 되는건 당연한건데 듣고있다보면 어느순간 부터 '어, 이 노래 완전 좋아하는데!' 하고 매번 곡마다 생각한다. 그리고 행복해한다. AM 02:59
31
Mar 2010
벌써 3월 마지막 날이라니 AM 02:34
6
Jan 2010
사람은 성장하고 있거나, 썩어가고 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중간은 없어요. 가만히 서있다면 썩어가고 있는겁니다. PM 11:51
3
Jan 2010
자고 싶으면 할일이 많고, 일찍 자려하면 잠이 안오고 PM 11:47
이석원은 보통의 존재, 루시드 폴이 평범한 사람이면… PM 11:10
1
Jan 2010
왠지 오늘 토요일같네 AM 11:40
31
Dec 2009
와 오늘 마지막 날이네 AM 01:53
여자 혼자 여행하면 위험하다는 말의 의미를 알게된 2009년 마지막 여행 AM 01:50
29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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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나간지도 모르게 너무 빨리 지나간 2009년을 다시 생각해본다 AM 07:14
28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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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죽지 않는 삶은 멋진 것입니다. 언제나 문이 있기에, 사랑으로 채울 수 있는 문이 있기에” AM 12:53
26
Dec 2009
몸은 피곤한데 잠은 안오네 으으 AM 03:57
25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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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니까 집에 가기 싫다 :P PM 11:36
오빠랑 나랑 음식을 하고 서로의 사람들을 몇몇 불러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다.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분위기 있는 공간까지- 이런게 크리스마스지 :D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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