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복!
마스터께서 하사하신 은혜로운 아침식사 ㅇㅇ 게다가 아침에 출발할땐 토리에 기름도 만땅으로 채워주셨느니...
도자기로 만든 꽃밭 ㅋㄷ
이천 설봉공원 내 조형물. 풍경이 달려있어서 소리가 이뻐! 딸랑딸랑~ ㅎㅎ
이천 설봉공원 내 도자기 박물관 ㅇㅇ 도자기를 굽기 전 가마 앞에서 고사를 지냈단다. 돼지머리의 디테일!ㅋ
워크샵 장소 도착. 워크샵임에도 불구하고 풀타임 근무 후 폭풍과 같은 드라이빙으로 이천 미란다 호텔 도착 나는 배가 고프다!!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은 “독생산력”이고 전신에서 온갖 효과를 지닌 맹독을 발산하는 능력이라는군… http://www.simsimhe.com/bbs/?bo_table=test&wr_id=979034 결론은 약쟁이 ㅇㅇ
폭풍과 같은 퇴근 중. 간만의 지하철 귀가. 눈이 많이 와서 차는 지하 주차장에 쟁여두고 왔는데 눈이 그쳤다는 비보. 차 밀려서 도로에다 내 비싼 기름을 버리는 것 보단 바람직하다며 위로중 ㅇㅇ
눈이 많이 온다고 해서 차를 두고 오려고 했으나, 버스정류장을 10m 앞에 두고 붕 하고 지나간 버스와 18번째 전인 다음 버스 사이에서 수많은 고민 끝에 결국 차를 가지고 왔다. 눈. 와도 좋아. 다만 오후 6시 이후로 와라. 난 체인도 없다!
출근길 초레어템 목격!! 포니 픽업트럭
지난 10개월간 지냈던 사택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다. 그동안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 주던 낡았지만 즐거웠던 공간은 이제 기숙사가 신축되게 된다. 즐겁고 좋았던 이 자리. 다른 학생들도 편안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 안녕! 서운하구만 ㅎ
이것봐.. 자원외교니 뭐니 하면서 무슨 MOU를 체결했네 어쩌네 하더니결국엔 종이쪼가리였고 국민들 세금으로 항공 마일리지만 쌓아준거라니까?
농심 라면값 올랐더라. 농심꺼 안먹어
내 인디언식 이름은 '조용한 매의 정령' 이란다. ㅇㅇ 매도 좋고 정령도 마음에 들지만 무엇보다도 “조용한”이라는 단어가 나를 아주 잘 설명해 주는 키워드라고 생각한다. ㅇㅇ
이…….이거슨!! 깔대기의 달인만 사용한다는 전설의 융합 깔대기?! 여튼 난 한명숙 전 총리 지지자로써 국민경선 신청했다 ㅇㅇ
아니 그러니까 그게 디도스가 아니라고- 디도스인 것으로 발뺌하는거야!!!
30. 서른! 계란 한판! 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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