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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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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ec 2010
나는 우리 동네에 있는 큰통치킨이 좋더라. 통큰치킨이 아니라 큰 통에 굴려 만드는 치킨이라나? KFC랑 비슷한 것니 맛의 특징. 가격도 만원정도. PM 03:24
8
Dec 2010
꿈에 택시기사에게 거스름돈을 받았는데 잔돈을 십원짜리로 줬다. 그랬는데도 오백원이 넘게 모자랐다. 귀찮아서 그냥 내렸다. 무슨 의밀까? PM 12:05
7
Dec 2010
잠이 안올때는 베개 대신 아이스팩을 해보세요. 침 질질 흘리면서 잠듭니다요. AM 11:14
14
Nov 2010
도대체 자바가 이렇게나 느린 언어였다면 안드로이드 앱은 다들 어떻게들 만들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조금만 연산량이 많아져도 30초는 기본으로 멎어있으니.. PM 12:35
10
Nov 2010
요즘에는 누군가 나에게 엄청 큰실수를 해도 이상하게 화가 안난다. 성격이 좋아진건가, 곰곰 생각해보니 철들고나서 누구에게 화내본 기억이 없는거 같다. 오히려 그만큼 짜증낼만한 일이 많아진 요즘인지도. PM 10:47
하도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뜨겁다. 하지만 일어선다고해서 달라지는건 없다. AM 01:03
8
Nov 2010
스마트폰 개통기념.. 진리의 쿼티자판 옵티머스큐 되십니다. PM 02:52
27
May 2010
세상돌아가는꼴이역겹지만두달만면벽수행 AM 12:56
자정이 넘어가니 온동네 닭튀기는 냄새가 넘실넘실 AM 12:49
회사 이메일 계정용량 900메가… 보안 문제가 있으니 쥐멜로 포워드도 하지말랜다… AM 12:38
17
Nov 2009
머리감고 덜말리고 자출했더니, 머리가 젤을 바른 것 처럼 얼었다. AM 09:41
12
Nov 2009
LGT문자무료기념 3개월 동안 다시써볼까나 PM 05:38
7
May 2007
me2DAY.. 를 쓰다보니 블로그에 소흘해지는 기분. 내 블로그는 API를 지원 안해서 블로그로 내보내기도 안되고 있으니.me2DAY 그만 해야 할까 하는 진지한 생각이 든다. PM 11:29
어버이날은 공휴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M 10:58
내 서명이 좀 긴가 보다. 카드 전표를 받아 싸인을 하고 있으면, 덜했는데도 종업원들이 자꾸 가져가려고 한다. 묘하게 자존심이 상한다. PM 07:34
오늘의 아침식사: 플레인 요구르트와 참외 한 알 AM 09:30
4
May 2007
사무실이 너무 덥다. 선풍기를 두 대 틀어놓고 있었는데, 한 대를 뺏겼다. PM 03:19
베스킨라빈스에갔는데, 이거이거이거이거 주세요, 하니 통일을 해달란다. 통일하면 빨리 나온대나. AM 11:20
2
May 2007
고양이들의 교배가 잘 끝났다면, 이제 수정란이 나팔관을 타고 자궁으로 내려오고 있을 때다. 이 때가 유산 위험이 크므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배려해줄 필요가 있겠다. PM 03:32
1
May 2007
College life, like everything else, is full of ups and downs. PM 11:57
Eating too many meals in expensive restaurants can put a salaried worker beyond budget. P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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