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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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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오래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모터스포츠 선수 이야기… 그 첫 스타트로 “김범훈 선수”의 소개를 올려본다~ PM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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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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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오오, 2008년 1분을 채 남기지 않고 자이언츠가 대역전극을 펼쳤다더니…. 오늘 경기도 그 결과를 다시 보여주는구나!!! P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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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싱겁게 끝날지 모르겠다던 말 취소… 역시 슈퍼볼은 슈퍼볼!!! 오늘의 난 자이언츠 팬~ AM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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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NFL 시청할땐 2D 차트로만 보여주더니… 올해는 3D 차트로 패스, 런, 킥의 구분까지 가능하게 해주는구나….. AM 09:41
[NFL] 오늘이 슈퍼볼 하는 날인줄 미처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인터넥 시청중~ 다행히 Q2부터 관람할 수 있겠다… AM 09:28
[내인생의만화] 아다치 미치로의 “Touch”… 최고의 명작!!! A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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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친구 번개군을 흉내내어 새벽 일찍 일어나 WOW 접속… 근데 목요일 서버점검이라 5시에 로그아웃해야만 했다는…. T^T AM 08:03
30
Jan 2012
[SC2] 상당히 오랜만에 잠깐 접해본 스타크래프트2… 전엔 컴퓨터 사양이 받쳐주지 못해 중도에 그만두었는데, 업그레이드 후 해봤더니.. 장난아니구만… AM 12:54
28
Jan 2012
[WOW] 사제 구급상자, 네번째로 LV 85 완료!! AM 10:03
26
Jan 2012
물가는 오르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급여는 삭감…. 이중으로 체감 물가지수 올라가는 느낌이다… AM 07:54
20
Jan 2012
[WOW] 사제, LV 83에 올려놨다… 좀 버겁긴하지만, 대격변 던전에서도 얼추 힐하는게 통해서 한시름 놓았다…. PM 01:08
어제 보고에서 사소한 실수로 인해 크게 깨지고…. 기분은 다운…. AM 08:49
18
Jan 2012
연말정산 스타트~ 올해는 과연? AM 08:56
15
Jan 2012
커피도 있고, 간식거리도 있고…. 자, 이제 시작해볼까? AM 09:51
13
Jan 2012
자, 오늘 하루 일하고 다음주 월, 화는 다시 휴가~ 이번엔 기필코….. 뭐 하고 놀아야하지? AM 09:12
12
Jan 2012
여전히 보고서 작업으로 바쁜데, 블로그 기획 아이디어 고민하는 나…. AM 08:51
9
Jan 2012
모처럼 휴가라 집은 나왔는데, 딱히 갈곳도 할것도 없고… AM 08:06
6
Jan 2012
오늘은 내시경 검사 받으러 가는날…. 주변에서 하도 겁을 줘놔서 잔뜩 긴장하고 있는 중…. AM 07:53
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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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XPRT 택티컬 부츠… 요새 필 꽂혀서 군침만 흘리며 바라보고 있는 놈… 저거 신고 서킷 다니면 딱일것 같은데…. PM 04:54
2
Jan 2012
새해…라고 하는데, 이틀간 집에서 애들하고 티격태격거리다 나왔더니 별 감흥도 없고… AM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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