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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1
미투 어쩌다 다시 들어와봤는데;;; 친구가 68이나 있다니;; 미투는 어떤 식으로 친구가 되는건가요;; PM 03:21
29
May 2009
다이어트 중이라 야심한 시각엔 아무것도 안먹으려 했으나..도저히 정신집중이 안되고 해석할 건 많이 남은 관계로..-0-;;; 초콜렛을 먹어야겠다.. 제발 머리 쓰는데 쓰이고 살로는 가지 말아주길 ㅠㅠ AM 02:32
가상성에 대한 논문을 읽고는 있는데.. 도통 머릿속에 들어오지는 않고.. 내일 별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만 커지네요.. 우선은 고인에 대한 추모가 경건한 가운데서 잘 마무리되야할텐데.. 정부가 경거망동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AM 01:48
아무리 생각해도 내 주위엔 트위터도 미투데이도 쓰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_-;; 다들 뭐가 그렇게 바쁜건지~ 아니면 관심이 없는건지.. 이런 이야길 하는 나만 엉뚱한 사람처럼 느껴지곤 한다 -0-;;; 교수님보고 좀 하시라 그럴까…. AM 01:29
28
May 2009
투데이는 71명인데… 도대체 아무 것도 없는 곳에 발걸음을 해주신 분들은 누구신지 .. 하지면 여긴 내 글 밖에 없고~ 친구도 없고~ 공감도 없고~ 나는 쓸쓸할 뿐이고 ㅎㅎㅎ PM 09:02
미투토큰은 어디에 쓰는거지… 누가 저에게 좀 알려주세요~네? PM 01:46
결국은 밤을 하얗게 지새우고.. 하지만 한건 없고.. 아 이 비능률적인 행동은 무엇인가..-_-;;; 그냥 나는 인터넷 속에서 허우적거릴뿐 -_-;;; 아하…참.. AM 05:23
미투데이, 트위터, whoshere, 블로그를 동시에 이용하시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있긴 있을까? AM 04:15
27
May 2009
트위터는 내 글이 following 해주시는 분들한테 모두 배달되는데 미투데이도 그런건가.. 아직 친구가 없으니 전혀 알수가 없네… 이걸 잘 사용해야 뭐 도움을 받던지 할텐데.. 나도 이제 구세대? ㅠㅠ PM 08:59
미투데이에서 저랑 친구하실 분 없으세요?? 저에게도 친구를 만들어주소서 +_+ PM 08:58
26
May 2009
트위터는 하다보니 웹에서 많이 본 블로거 분들이 많아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는지도.. 여하튼 트위터와 미투데이.. 이런 미니 소셜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 논문에 도움이 될만한 뭔가를 건졌으면 ..ㅠㅠ PM 09:09
미투데이는 왠지 독백을 하는 기분이네~ 트위터는 쉽게 친구를 사귈 수 있었는데 미투데이는 생각보다 그렇지 않은 것 같다.. 그건 내가 폐쇄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가 ㅎㅎ 하긴.. PM 09:06
오늘 덕수궁에 다녀왔습니다. 울지 않으려했지만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무심한 양반… PM 08:55
오랫만에 미투데이에 접속해보네~ 이거랑 트위터랑 틀린게 뭐지^^ 뭐가 더 나은거지~ 한번 직접 써보면서 비교해봐야겠다.. PM 08:46
16
May 2009
요새 whoshere때문에 밤잠을 잘 못자서 피곤해요ㅠㅠ 원래도 잠을 잘 못자는 일이긴 하지만 ㅠㅠ…… 잠이 절대부족해요 AM 01:54
11
May 2009
Whoshere 어플로 미국 영국 프랑스 친구를 사겼습니다^^*재미있는 어플이더군요 거리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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