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노엘 형님이 나가신다니 이건 말도 안되는겁니다! 09/08/31 19:34pm
안 그래도 개인공간 따위 없는데 책상 정도는 스스로 하게 놨뒀으면 하고 말이다. 아니, 뭐 내가 내 방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책상이 지저분하면 내가 치우겠다, 내가 알아서 정리 하겠다 이거 아닌가. 어떤 마음에서 자꾸 내 책상을 건드리시는 지는 알겠지만 참…. 08/08/25 17:00pm
me2photo
피말리는 위기에서 더블플레이! 한국우승! 08/08/23 22:17pm
나도 한때 어린애였는데 왜 이렇게 어린애들이 싫을까. 08/08/08 00:11am
me2photo
평소에는 잘 안쓰는 책상 08/08/07 23:59pm
근데 그런 사람 꼭 있어. 내가 인식하진 못해도 언제나 날 보고 관심 가지는 사람. 내 욕심이지만, 그런 사람들을 정말 알고 싶어. 알게되면, 꼭 고맙다고 인사 할거야. 08/08/04 22:46pm
사람이 말을 할때는 단어 선택을 잘 해야 한다. 08/07/26 23:45pm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한쪽말만 들어서는 절대 사건을 파악할 수 없어요. 08/07/26 15:12pm
아무리 친해도 빌려주기 싫은게 책인데, 책을 빌려달라네…책 좀 사서 보지…울 나라는 도서관 수도 적어서 출판업이 발전하기도 힘들고, 창작서 보다 번역서가 훨씬 많은 나라라는데…부국 강병을 위해서 정말 책 좀 읽자 08/06/04 19:11pm
잠자는게 제일 행복합니다 08/05/24 14:25pm
쌍안경 들고 운동장에 누워 별보기, 프링글스 안주삼아 맥주 마시며 미드 보기, 한밤중에 바이올린하기, 땀에 흠뻑 젖도록 달리기… 미래를 꿈꾸는 경영학도. 08/05/22 22:49pm
빛나자 내인생 08/05/20 21:15pm
모든 것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어느 정도 잘 살아가려면 장난기가 있어야 한다. 08/05/19 23:03pm
개콘의 너무 좋아 너무 재밌어 -_-;;;;; 08/05/19 01:10am
친구라고 해서 필요할때만 찾은 친구가 있고 필요할때 찾아주는 친구가 있다 08/05/18 02:47am
고3되니까 쉬는시간에도 애들이 다 공부를.. 나도 공부할수밖에ㅠㅠ 08/03/06 00:44am
어쩌면 나는 인터넷에서 항상 관심을 구걸하는지도 모른다.. 07/10/12 01:19am

Follow RSS 체즈 is sharing 295 stories with 119 people since May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