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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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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10
이사가야는데, 어디로 갈지 고민중. 혹 사당쪽 다세대 방2짜리 요즘 시세가 어찌 되는지 아시는 부운~? PM 02:28
12
Jan 2010
옛 사람들이 그리워지고 생각나는 것은 늙었다는 증거? PM 04:31
결혼 적령기란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말들에 대한 답변이 결혼으로 귀결되는 것. 예를 들어 요즘 살이 안쪄. 라는 말에 대한 대답은, 혼자 살기 때문에 밥을 제대로 못 챙겨 먹기 때문이고 장가를 가면 해결 될 것이다. 그러므로 결혼 해라. AM 12:28
11
Jan 2010
2007년까지만 해도 월요일은 거의 회사에서 회식 분위기였는데, 그러고보니 2년 가까이 회사도 잘 안다녔지만, 회사사람들이 술도 잘 안 마시는군요. 세태가 변한건지.. 내가 변한건지.. PM 04:33
10
Jan 2010
OCN에서 아바타 스페셜 영상 해주는 중. 1995년에 이 영화가 기획됐다는 사실이 놀랍군요. 그때에는 기술력 부족으로 만들지 못했다는데.. PM 07:06
영등포 신세계를 다녀왔는데 말이지. 소위 명품이라고 불리는 몇군데 브랜드 매장에서 빌어먹을 정책을 펴고 있더군. 바리케이트를 쳐놓고 손님 받더라? 몇 무더기 손님만 들어오게 하고 뭐 그러더라 말이지. 웃기지도 않아서. 프**, 구*. 잊지않겠다. PM 06:35
서울에서 운전을 잘하기 위해선 한강 다리 위치 순서를 다 알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게 되었다. 제기랄. 덕분에 양화대교만 두번 돌았네. AM 03:25
8
Jan 2010
파견회사에 인턴들이 들어온다. 딴 부서사람들은 우리가 외부업체인 줄을 잘 모르나보다. 아무튼 반가워요~ 그런데 어쩌나 난 당신네 회사 사람이 아닌걸^^; PM 04:50
4
Jan 2010
대박, 출근하는데 세시간 반-_-; 제주도 고향집 가는데도 도어투도어로 세시간이면 가겠구먼 ㅡㅡ^ 직원 하나는 5시간 반동안 버스에 갖혀있었다는데…; PM 02:21
2
Jan 2010
데스크탑 버전을 종류별로 다 깔아보는구나-_-a 은근히 미투에 중독되는 듯한 기분. 외로워지나보다 T-T; AM 02:22
1
Jan 2010
배고프다. 새해 첫날부터 새벽에 라면이라니..; AM 04:12
어라, 새해 인사를 안 했네. 어차피 미친도 없지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AM 03:50
새해 첫날부터 혼자 영화를 보고 왔다. 셜록홈즈. 8000원짜리 영화보고 12000원주고 택시타고 왔네. AM 03:46
31
Dec 2009
결국 와이브로는 KT와서 해지했다 ㅈㄱ PM 04:46
머리 아프다. 자야지. 후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 04:15
캬하핫. 내일(31일) 출근 안한다고 협력사에 얘기하고 퇴근했더니 이시간까지 놀고 있다. 스타벅스 스탬프는 클스마스 한개와 일반 한개남음. AM 03:17
30
Dec 2009
풀썩. 오늘 30일구나. 잘못찍어 건너뛴 스탬프까지(들키면) 네개 남았는데 올해엔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물 건너 갔군 쩝. PM 01:35
점심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좀비가 된 기분. PM 12:40
몇시간 차이로 사람이 달라지진 않는데 몇시간차이로 나이를 먹어야한다는게 우습다. 제기랄, 이제 모레면 서른 다섯. AM 10:55
27
Dec 2009
KBS2 에서 트랜스포머1 해주는 중. 본상영에서 잘라버렸던 사막 전투씬을 안자르고 보내주네-_-a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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