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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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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pr 2010
이번 의료법 개정 - 원격진료, 합병절차 간소화, 방사선 검사기기 유지기준 강화, 작은 병원에 회계감사 강화… 전부 다 대형병원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들이다. 의료기관의 대형마트화가 기다린다… 중소병원 개인의원은 더더욱 살아남기 힘들어질 것이다. AM 10:28
13
Nov 2008
미네르바 님이… 한번 더 글썼다간 정말 위험한 거 알고 계시면서도 못참고 다시 아고라에 글을 올리셨네. 결론은 그거다. 공부하자. 살아남기 위해서. PM 05:04
종부세 부분 위헌 판결났다. 우리나라 법의 논리구조 속에서 결론을 내려니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한용운이 그랬던가? '아아 온갖 윤리, 도덕, 법률은 칼과 황금을 제사지내는 연기인 줄을 알았습니다.' PM 05:00
28
Sep 2008
집에 갔다왔다. 엄마가 또 반찬과 찐밤을 가득 싸주셨다. 휴 난 언제 어른이 되나… 언제 엄마 걱정을 안시킬까. 그러나 어쩌면, 엄마는 아마 죽을때까지 내 걱정을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이 무겁다. PM 10:45
22
Sep 2008
아… 논문 언제쓰니 ;ㅅ; AM 10:31
18
Sep 2008
아… 그냥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시간이 너무 잘 가버리네 ;ㅅ; PM 02:24
15
Sep 2008
어제 티비에서 금연영화 콘스탄틴을 보여주길래 봤다. 회개하면 천국간다는 사고방식은 아무리 봐도 내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단순해. 그러나 화면은 멋있군. 그리고 키아누 리브스도 멋지고… 다른 배우는 소화못할 특이한 역을 그는 소화해낸다니까. 네오 같은.. PM 12:08
14
Sep 2008
아침에 차례지내고 또 자고 일어나니 오후 1시 반 -_-; 시간 잘 간다. 내일 어찌 올라가나.. ;ㅅ; PM 01:46
13
Sep 2008
간만에 정말 끔찍하고 감정 소모가 엄청났던 꿈을 꾸고 일어났다. AM 11:51
12
Sep 2008
어제 선생님이 홍화씨 분말을 주셨다. 열심히 먹어봐야겠다. AM 11:42
오늘만 일하면 집에 간다~~ AM 11:18
11
Sep 2008
저는 2008년 28살의, XX염색체를 가진, 침쓰는 것을 직업으로 하며 음악 및 게임 등을 좋아하는 인간입니다. 나는 스스로 너무 노말하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 눈에는 별로 그렇지 않은가봐요. PM 11:24
세상의 어두움을 탓하지 말고 너 자신이 빛이 되어라.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PM 11:21
틈날때마다 자고 자고 또 자도 졸리네…. PM 03:44
선생님이 말씀하신 미래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라면 대학원을 가야겠지? 후 근데 돈없…… ;ㅅ; AM 11:57
하하하 미투데이까지 손대버렸어 이런 망할 여기저기 삽질하는 태음인 같으니라고 ㅋㅋㅋㅋㅋㅋ AM 11:42
카루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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