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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May 2012
안녕히 계세요 ^^ PM 01:38
지금 원주 휴게소 AM 11:13
하여간 한마디 쏘고 가야지 AM 11:11
누가 보기에도 껄끄러울 친목질을 하러 원정가는 모습은 제 눈에도 조금 안타까워 보였습니다만 AM 11:08
원정의 빈도보단 목적에 따라 깔만한가 아닌가를 결정하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AM 11:03
터널 이름보니 치악산 인가보다 AM 10:38
여기가 어딘진 모르겠고. AM 10:33
그니까 아침마당 그만 보자구요 ㅠㅠ AM 09:10
군입대 준비물 사기꾼 ㅋ AM 09:06
아ㅋ침ㅋ마ㅋ당ㅋ AM 08:26
왜 버스에서 많고많은 채널중에 AM 07:56
1/3 AM 07:53
부산 뜨는중 AM 06:18
집에서 출발 A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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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아크릴쇼치틀 읽어주신 107분+a 모두 감사드립니다. 본 소식지는 오늘부로 재정비 기간에 돌입합니다. 언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그날을 기대하겠습니다.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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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속에서는 이러고 있는데.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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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현재, 너의 미래.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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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갑니다.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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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소환글이 너무 많아서 전부 대댓글을 달기엔 무리인것이 내일 아침일찍 버스타고 춘천 가야하거든요 그래서 일찍 자러 가야하는데 소환 폭풍으로. AM 12:19
나카지님에삼 이야기 잠시. 우리 동민이. 100일이라고 하길래. , 나나시 양. 우리 동민이 잘 챙겨주고 보듬어 줘서 고마워요. 우리아들 잘 부탁해요.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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