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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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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an 2012
from Berlin to Latvia today PM 03:41
30
Dec 2011
김근태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평안을 이루시길… AM 11:01
23
Dec 2011
대체 기자란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멋대로 내용을 바꾸는 거지? <베를린>에 북한 요원이 남한 조직에 침투한다는 내용은 눈 씻고 봐도 없는데… PM 01:14
In Berlin… AM 12:05
6
Feb 2010
오메… 씨나료 쓰고, 배우들 만나고, 헌팅다니고, 어쩌다보니 벌써 2월… 1월달엔 한번도 미투질 없었넹~~~ 지방에 갔다와야하니 또 한동안 미투질은 힘들듯… PM 10:28
5
Dec 2009
나는 리쌍 편… 시간 되시는 분들 리복 전시장에 가셔서 제가 그린 T- 셔츠와 신발에도 관심 한표… 나얼 작품은 진짜 죽임. PM 12:40
1
Dec 2009
낼 아침부터 일 있는데,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고… PM 10:52
29
Nov 2009
그래도 미투질 하느라 영화 못 만드는 것보다, 영화 못 만드느라 미투질 띠엄띠엄하는 게 낫다능… ㅋㅋㅋ PM 10:33
20
Nov 2009
사무실에 커피 기계 들어왔다규!!! AM 10:48
18
Nov 2009
후끈함돠. 일반양말 위에 등산양말 얹고 등산화, 요거 방한기능엔 최곰돠. 그리고 털모자 푹- 방한 마스크까지… 올 겨울 끄떡없으실 껌돠. 물론, 다양한 직종에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라는 점 양해드리며… PM 06:54
일단 내복은 내복인데 망사로 된 요사스런 내복 있슴돠. 망사 사이에 열기를 머금어서 따끈하게 뎁혀준다는… 글고 등산용품으로 무장하심 짱입돠. 영화인들은 노X페이스 제품 좋아합니다. PM 06:54
그래서 내복을 입었더니 좀 낫네… ㅋㅋㅋ AM 10:20
16
Nov 2009
꺼내놓은 가을 옷 다 못입어서 아까워 벌벌떨며 겨울과 싸우고 있음… PM 03:25
14
Nov 2009
역시 인터넷 기사 정보는 무섭다는 것… 그리고 내가 루저였다는 것… PM 10:34
인생이란 원래 예상치 못한 과정의 연속… 저도 예상치 못한 일들이 최근 벌어지고 있답니다… PM 06:50
13
Nov 2009
미투질을 띄엄띄엄… 놀고 싶다… PM 09:25
5
Nov 2009
어제 시사회 와주신 미친분들께 감사!!! 덕분에 모두 잘 마무리했어요~~~ PM 01:23
2
Nov 2009
날이 추워졌어요… 주말에 배스터즈와 여행자 보고… 움…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네요… 이제 이틀후면 <타임리스> 공개!!! AM 11:08
29
Oct 2009
나가야 되서 답글놀이는 스킵!!! 암튼 제가 없더라도 <타임리스> 홍보질 좀 부탁… 굽신굽신… PM 01:16
얼레벌레 하루 건너 뛰었네용…. 나름 바빠서… 어제 This is It을 봤는데… 심장이 쿵쾅거리면서도 눈물이 핑도는 이상한 체험을… P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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