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의 미투데이.
채팅 시작!!! 모여라!!!
내일 채팅!! 당첨자는 1004누나성해 , 여름에 , 딸기 , ㅇㅅㅇ , 진영 , 허쉬초콜렛 , 꼬꼬마 , 이경옥 , float , 왬왬 님!! 내일 저녁 6시~7시 사이에 합니다!! 정확한 시간은 강심장 1부 녹화후 알려 드릴게요!! 10명에 뽑히지 않으셨더라도 선착순 1,000명까지는 구경모드로 입장이 되십니다! 그럼 모두 내일 만나요. 아, 그리고 채팅은 미투데이 앱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5월 3일! 저랑 미투데이 앱에서 채팅 하실분?? 강심장 녹화가 있는날 저녁에 만나요~신청은 첨부한 이미지 보시고 따라 하시면되요!!! 신청 기간은 지금부터 5월 2일까지!! 사실은 어제 올렸어야 되는데 까먹어서...ㅎㅎㅎ ^^;; 네이버 관계자님들 죄송~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날도 따뜻하고 아~~야구하고 싶다~~ 잠시후 박찬호 선수 VS 윤석민 선수...와!! 기대된다!!!! 그리고 강심장 방송 하는날!! 와!! 기대된...다..!! ㅎㅎㅎㅎ ^^
내일이네…연기 할때랑은 완전 다른 두근거림~처음이니까 잘 봐주세요~꾸벅~~^^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입니다!!
강심장 예고 기대해 주세요~~
/고요한 호수/님의 질문!! 차기작은 언제쯤 볼수 있나요?? 작품 끝난지 한달도 안됐어요… 쫌만 더 쉬면 안될까요?? ㅎㅎㅎㅎ 제대하고 쉬어 보질 못해서…좀 여유 있게 작품하고 싶어요~좋은 캐릭터, 좋은 작가, 좋은 감독, 좋은 상대 배우와~ 이러다가도 확 필이 꽂히는 작품 만나면 또 바로 달려 들겠죠! 그게 어쩔수 없어요.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좋은 작품 만나면 눈이 번쩍!!! 일단은 좀 쉬면서 차분히 다음 작품 생각해 볼려구요. 급하게 서두르고 싶지 않아요.
/팡세/님의 질문!! 자신의 외모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어디인가요? 턱선이요. 너무 가늘지도 않고 너무 두껍지도 않고 적당한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턱 얇은 남자보다는 적당히 각이 살아 있는 턱이 좋아요. 턱이 튼튼해야 다운도 잘 안당하고~뭐 권투 얘깁니다. 세상 사는것도 그런거 같아서~다운 당할일이 한두 가지인가요...잘 이겨내고 싶다~그런 말씀!! 턱이 튼튼해야 다운도 잘 안당하고~
/샤론/님의 질문!! 자서전을 쓰게 된다면 꼭 쓰고 싶은 세가지?? 아직 자서전을 쓸 나이도 아니고, 그만큼 이룬것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서….지금까지 인생을 뒤돌아 보자면~유치원때 첫사랑이었던 토끼반 선생님 이야기, 중학교때 최초로 반장이 되었던일, 고3때 데뷔 하면서 이웃 여학교 학생들의 관심을...ㅋㅋㅋㅋㅋ 뭐 별 얘기 없네요~자서전은 30년 뒤에나 생각해 볼래요~지금 하는 작품들이 모두 배우 이동욱 인생의 중요한 한페이지가 되어 가겠죠.
/연댕이/님의 질문!! 배우에게 필요한것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배우 생활 하면서 어떤때 뿌듯 하신가요?? 배우에게 필요한건 성실함, 꾸준함, 통찰력, 넓은 시야, 순발력. 뭐 이런것들이라고 생각 하는데…무슨 운동 선수야? ㅋㅋㅋ 그냥 잘하면되요. 연기를 잘~ 뿌듯할때는 연기를 배우는 어린 친구들이나 배우가 꿈인 친구들이 닮고 싶다는 얘기를 해주거나 같이 연기 해보고 싶다고 얘기할때!! 누군가에게 목표가 되는건 정말 기분 좋고 행복한 일이에요~더불어 여자 연예인들이 이상형으로 지목해 줄때! ㅋㅋㅋㅋ -_-
/박재임/님의 질문!! 연기를 시작하게된 계기가 궁금 합니다. 계기는 아주 단순해요. 그냥 막연히 극장에 갔다가 영화를 보면서 '나도 저 큰 스크린에 나오고 싶다.' 이게 계기였어요. 너무 허무하죠.ㅎㅎㅎ 근데 그 꿈이 진짜로 이뤄진거죠! 크~~~ㅎㅎㅎ 제 첫 영화인 '아랑' 시나리오 첫 장에 이렇게 써 놓고 각오를 다졌답니다. "꿈을 위한 첫 걸음. 최선을 다해 열심히." 근데!! 드라마 촬영이 더 재밌어요~ㅋㅋㅋㅋ
soohee 님의 질문!! 연기말고 다른 직업에 도전 한다면 어떤 일에 도전 하고 싶으세요? 학창 시절 꿈은 호텔 경영을 공부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다면 정치 외교학도 공부 해보고 싶었구요. 요즘들어 공부가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해요. 너무 어렸을때부터 한가지 갈만 걸어서...그래도 지금 하는 연기가, 배우라는 직업이 너무 좋습니다. 사실 연기 안했으면 뭘 했을지....ㅋㅋㅋ 어떤 분야던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됐을거라는 전형적이고 교과서 같고 초등학생 같은 답으로 마무리 하죠. .ㅋㅋㅋㅋ
/cmin Q/님의 질문!! 지금까지 했던 작품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그 이유는?? 글쎄…이제 작품수가 좀 되다 보니까…아무래도 '달콤한 인생' 중에서 일본에서 찍은 장면들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성구의 시체를 찾아 눈 덮인 산을 뛰던 장면들…. 왜냐면 진짜 죽을뻔한 고비를 두번정도 넘겼거든요. 한번은 지쳐서 쓰러져서 호흡 곤란이 왔었고, 한번은 깊이를 가늠 할수 없는 눈속을 그냥 무턱대고 뛰다가 눈속에 빠져버려서.....겨우 얼굴만 남기고 빠져서 다행이었죠. 아니면...ㅎㅎㅎ 스텝들이 와서 구해줬어요.
/박승희/님의 질문!! 지금까지 해 보지 못했지만 새롭게 시작해 보고싶은 일이 있나요? 야구를 좀 본격적으로 해볼려구요. 예전부터 관심도 많고 좋아하는 스포츠였는데 이번에 드라마 찍으면서 더 좋아져서~이제 날씨도 따뜻해졌으니까 열심히 뛰어 놀아야죠. 그 외에도 하고 싶은게 아주 많아요~인생은 길고 도전할건 많죠. 어떤일을 하더라도 충분히 즐길 자세도 되어 있구요.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을만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일주일동안 질문을 받는다고…일주안에 답을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뭐 구체적으로 쓰지 않은 제 잘 못이죠. 저는 잘 지내요~원래 작품 끝나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버릇이라…뭐 딱히 할일도 없고~그만 좀 보채!! ㅋㅋㅋ 그나저나 질문이 너무 많아서…고르고 있어요!! 미투데이 오픈 토크라고 시작은 했는데 일이 너무 커지네~~ㅎㅎ 최근 사진도 없어요. 군 입대 직전에 찍은 '파트너'라는 드라마의 '이태조' 입니다~제가 좋아하고 즐겁게 연기했던 캐릭터에요. 좋아하고 즐겁게 연기하는 캐릭터라.....
아~완판남이라고 기사까지 나주시고~어때? 스타일 좀 사나? ㅎㅎ 뭐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요. 특집 진행 합니다!! 저에게 궁금한 질문 댓글로 달아주세요! 다섯분 선정해서 제가 성실히 답해 드릴게요~지금부터 시작!! 고고고~~~기간은 일주일!! 어떤 질문이건 상관 없어요. 어차피 답하는건 내 맘이니까~ㅋㅋㅋ 단! 너무 사적인 질문은 당연히 패스된다는거 알아주세요~~난폭한 로맨스 질문도 패스! 아무말도 할수 없어요...그냥 마지막 방송까지 잘 봐주시면 그걸로 감사!
어쩐지!! 집에 가기전에 사진을 찍자 그러더라고….뒤로 물러나더니…!!! 이걸 어떻게 복수해야되나…-_- 이 사진은 내가 작지~ㅋㅋㅋㅋㅋ 근데 원래 제가 훨씬 작아요. 진짜 훨씬. 근데 왜 씁쓸하지..이게 이럴수록 왠지 내가 진짜 머리 큰거 같잖아...!!!!
하아….춥다. 외로워…..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거냐?? 이게 아니었는데...그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야. 절대 아니야. 중요한건 그게 아니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난폭한 로맨스도 계속 사랑해 주세요~무열&은재 올림! 저희는 오늘도 열심히 촬영 합니다!! 저희 몫까지 설 연휴 즐겨 주세요~^^
변신 완료!! 박무열 Ver.2!! 계속해서 난폭하게 달립니다~!!! 좋구나~~~
이동욱 is sharing 110 stories with 99,404 people since July 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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