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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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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Oct 2007
요즘 대세인 텔미춤을 나도 추고싶다(….나이를 실감한 2○세) PM 04:55
쿠오오오오오오오- 너라는 존재에 마음을 빼았긴 여자다!!! PM 04:54
29
Oct 2007
아베함, 그렇게 공개적으로 프로포즈하면 세츠나에게 죽임받을 수도 있어. 그렇게 위험한 곳이라고 건담이라는 세계는…(…) PM 04:09
8
Oct 2007
배가 살살아픈데 신호가 안와, 찜찜한 이 기분은, 말로 형용할 수 없고나.. PM 05:34
5
Oct 2007
신형PSP를 어떻게하면 한번에 득템할까를 고민하는 나는 아직 어린애.. AM 09:54
피곤에 쩔어도 새벽까지 컴을 붙들고 게임을 하는 나는 아직 어린애.. AM 09:53
28
Sep 2007
고속질주!! 오노카밍 동맹페이지를 만들겠습니다!!! AM 02:18
15
Sep 2007
배가 자꾸 고픈것이 이제 가을이 오긴 왔나보다(…) AM 11:07
여자 껍질에 놀아난게 뭐가 자랑이라고 AM 10:37
7
Sep 2007
그래서 메인페이지를 바꾸다. 다음으로.. PM 04:15
처음알았다. 오늘에서야. 어쩐지, 뭔가, 개이버에서 뉴스보다보면, 마음에 썩 들지 않드라, 이 자식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기사들을? 우리에게서 동정심이라도 얻어보겠다는 심사인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했드니만,,-_- PM 04:13
절망했다, 포털사이트의 미화된 기사 업데이트 만행에 절망했다!!! PM 04:11
6
Sep 2007
에스-잔광, 11월25일 발매. ……………………….장난쳐?????!!!!!!(버럭) AM 09:44
5
Sep 2007
코니땅이 좋은걸까, 하지만 요즘 나에겐 카밍으로 가득,ㅠ 결론은 에스4편 빨리 나와달라는 말..ㅠㅠ 크흑 PM 01:18
30
Aug 2007
핸드폰 안들고왔어, 사실 난 핸드폰으로 시계를 자꾸 들여다보는 버릇이 있어서, 이럴때면 안절부절 못한다는것.. 시계를 하나 살까..(…) PM 02:08
29
Aug 2007
간만에 진지모드로 어제 새벽까지 쓰다가 졸려서 잤드니, 오늘 손을 못대겠다.. 오노디에게 러브모드를 선사하고 싶었는데…. AM 10:10
28
Aug 2007
이상하게 졸려!!!하면 안졸리고, 이제 일해야지!!하면 졸려.. AM 09:36
27
Aug 2007
오노디, '사실 전 고양이를 싫어해요(무서워요)' 발언으로, [츤데레 카밍 공략전] 시뮬레이션 게임도중 카밍의 하트를 하나 소실당했다. 몬난 오노디, 겨우 채운 하트 하나 아까운 줄 모르고.ㅠㅠ PM 03:41
당신이 상사라면, 점심먹을때마다 채하는 한 사원을 고달픈 애환을 알아라. 밖에서 먹는 미덕을 알아라. PM 03:39
나캄라일기를 보니까, 이제 끝나는구나,라는 생각에 자꾸 눈시울이 붉어지는구려.. 나캄라는 영원히 아베여!!, 그리고 윙츠바사는 좀 울어주지 그랬어,ㅠ 다들 그렇게 고생했는데..ㅎㅎ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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