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13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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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갑자기 예전에 신세 진 선배가 “쏴라”는 문자가 왔다. 그래서 이렇게 답문 해드렸다. “제가 마음껏 쏠 수 있도록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나오세요.”

오후 8시 33분 (Seoul) 댓글 (6)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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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왠지.. 우울해졌습니다. 오늘 하루 제낍니다.. -_-;;

오후 6시 19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