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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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창 크기 조절하는 기법 쓰는 사이트 운영하는 것들은 전부 업주를 구속해야돼 아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6시 31분 (Seoul) by R.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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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말티즈 와이퍼 테스트하는 줄 알았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최대 빠르기로 와이퍼를 돌려도 앞이 안 보이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5시 29분 (Seoul) by SweetCor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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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의 정수라는 글을 쓴 적이 있더랬지요. 여왕 나오고, 어둠의 세력에 빼앗긴 여왕의 잠을 대신해 자기의 잠을 에센스로 만들어 바치고 밤에는 경비를 서는 놈 하나 나오고, 뭐 그런. - 비슷한 대사 때문에 시작한 글이라 문득 생각이 나네요. 근데 잃어버렸음.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5시 7분 (Seoul) by kz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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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정말 후련하게 내리는구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4시 28분 (Seoul) by 제닉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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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을 넘게 침대에서 뒤척거리다가 결국 포기하고 일어났다. 나의 단잠을 당신께 드릴테니 그대는 푹 주무시오. - C언어 책이라도 봐야겠어. 보다보면 잠이 오겠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4시 10분 (Daegu) by 비류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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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통닭, 생맥주, 팔리아멘트 그리고 사랑을 놓치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3시 21분 (Seoul) by 동그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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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져 마지막 장면이 생각난다. 헤벌레하는 남자들 중 코리언 한명인건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3시 14분 (Seoul) by 만박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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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술 먹으니 좋다 ㅋ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3시 0분 (Seoul) by 마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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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에 개봉하는 배트맨 다크나이트월-E 덕에 한동안 갈일 없던 극장가를 가줘야 할때가 왔군. (예이!~/ㅂ/) 벌써 월-E시리즈 한정팝콘셋트를 판매한다길레 기대중. 지난 슈렉 팝콘셋트에서 장화신은 고양이만 사수하고 동키를 못산게 지금도 한이다. T_T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2시 49분 (Seoul) by YosHi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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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 전에 TNC에 근무하는 한 친구가 미투를 두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SNS도 결국은 남녀간의 만남으로 유지되는 거야.” 당시에는 솔직히 반감도 들어서 “적어도 내게는 그렇지 않아”라고 대꾸했지만, 여기저기 생겨나는 미투커플 볼 때마다 그 친구 말이 생각난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2시 11분 (Seoul) by ucandoit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