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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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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an 2012
이른 새벽녘에 어울리는,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서정적인 칸초네가 그저 애틋하다. 챠오…안녕, 내 어린 날들의 그대여…Ciao AM 03:37
30
Dec 2011
겨울이 되었으니 바다보러 가야지 AM 03:16
28
Dec 2011
그래…생각해보니 새해되면 좀 바꾸고 싶다. PM 03:38
2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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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저물어가네요 아름다운 마무리하셔요~ AM 12:28
9
Dec 2011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이 코 앞인데 폭풍감기로 목소리를 잃었다. 냉장고 깊숙이 처박아 두었던 생강차 한 통까지 울면서 마셨으나 여전히 할머니 목소리…난몰라…ㅠ AM 01:43
23
Nov 2011
무상급식은 혈세로 투표하고 나라의 밥줄과 미래가 걸린 문제는 날치기통과, 도대체뭐가 그리 급할까? 장하준교수도 이혼도못하는결혼 촘스키도 미국의 경제지배전략이라했거늘 PM 01:18
12
Oct 2011
쇼팽이 피아노협주곡 1번 2악장에 대한 심정을 밝힌 편지의 한 구절 - 낭만적이며 조용하고 약간 우울한 마음으로 작곡했다. 즐거웠던 많은 추억을 환기시키는 곳을 바라보는 듯한 인상을 가져야 한다. 짐머만의 조곤조곤하면서도 묵직한 연주가 가을에 이다지도 어울릴줄이야… AM 11:45
9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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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님이 보내주신 특별선물^^ 귀여버용 PM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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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옷 입기를 기다리는 친구들 PM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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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바다 속 PM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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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작품 우락부락한 강쥐들의 눈에도 무척 아름답게 느껴지는지 연신 이쁘다고 하네요 층층이 스티커 붙여서 입체감도 있거든요 PM 05:28
20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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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힙합재즈에 취하는 밤 PM 09:32
백만년만에 홍대나들이가요 요새 핫한 바나 클럽 핫플레이스 아무데나 아시는 분은 추천좀 굽신굽신 부탁드립니다 ^^ PM 04:02
18
Jul 2011
아이패드는 이미 꼬맹이들 손에 넘어간지 오래…이건 뭐 게임기를 쥐어준 게 된건지 헛갈려… PM 10:27
뭐지..몇 시간 몰입 쇼핑하여 장바구니에 넣었는데…결제하기에서 안넘어간다…다시 창 띄워보고 이리저리 해봐도 페이지 오류~ 오늘도 하루가 가는구나…; PM 06:30
13
Jul 2011
졸업한 학교에 교수님을 뵈러오면 친정 온 듯 투정도 부리게 되고 왠지 맘이 말랑해져 눈물도 핑 돌고; 그런데 마지막에 근황을 여쭙고 보니 교쉼이야말로 힘드시겠구나 싶어 참으로 부끄러워졌다 PM 02:06
17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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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집에서 밥도둑 깻잎 장아찌도 만들고 소꿉놀이 하다보니 나도 주부일 때가 있긴 있구나 싶기도 PM 12:32
14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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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비움의 미학을 새삼 느껴보는 하루도 있다 AM 11:12
10
Jun 2011
밤샘 피피티 작업 졸다깨기를 반복하던 나…난데없이 울린 알람에 깜놀 컴터에 머리 박고 서류는 흩날리는데…눈 부릅떠 시계를 보니 새벽 3시 반…? 알람을 끄려는 찰나 홀연히 나타나 인터셉트, 우아하고도 사뿐히 일어나 골프장으로 유유히 떠나간 그 분~ AM 07:14
장장 6시간 내내 완전 집중하여 머리를 싸매고 기말 문제를 만들었다…나름 창의적인 접근으로 만들고 두 반에서 보니까 문제를 전혀 다르게 두 버전으로…야호! 근데 수능출제도 아니고 난 왜이다지도 심혈을 기울인 걸까; 새벽까지 뭥미…셤시간에 자야겠구나 -_-; AM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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