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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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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 리쌍-someday 모든것이 멈춘 채 조용히 흐르는 시간. 가사 멋지다! PM 03:30
짬밥은 먹으면 쓸곳이 있긴 있구낭 AM 01:03
25
May 2012
♬ 용김한녀석들-I 돈 care 월급날 듣기 적절하다.. show me the money ㅠ.ㅠ PM 05:58
많디 많은 자리가 남는 지하철 종점부터 내 옆에 딱달라 붙어 앉으시는 이 아저씨 정체는 뭔가? AM 08:31
24
May 2012
me2photo
오 마이 분신 안죽고 살아있었구나! PM 10:59
♬ YB-흰수염고래 하이니 JJ 힘내잣! 으롸촤촤! PM 10:06
♬ 달빛요정만루홈런-축배 즐거이 회포를 풀고 알딸딸한 기분에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이 기분이란~ AM 12:53
23
May 2012
♬ 임재범-sea side 바다보면서 듣고싶은 노래~ AM 09:04
♬ cool-맥주와땅콩 아.. 오눌 본의 아니게 배.신.자로 낙인 찍힌 구자씨 맥주와 땅콩 사드리겠심! 날잡앗! AM 12:39
22
May 2012
♬ 김진표-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무덥지근한 날씨엔 진표형 목소리가 갑이지 AM 09:07
♬ coldplay-paradise lyrics 팔어 팔어 팔어 다있어 AM 01:23
21
May 2012
19
May 2012
♬ 휴먼레이스-It's you 이 시간 한강변 따라 택시를 타면 괜실히 울적해진다.. AM 01:48
18
May 2012
me2photo
님들 이자식 좀 잡아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2:18
♬ 리쌍-겸손은 힘들어 겸손은 힘들지. 하지만 난 잘난척 좀 하는 당당함이 더 힘들던데 AM 10:11
17
May 2012
♬ 소리소-영웅 아들래미 들어온 줄 모르고 곤히 주무시는 어머니를 보며… PM 10:34
♬ 휴먼레이스-숨 가사가 한편의 시구만 캬~* PM 03:40
16
May 2012
요즘 나를 돌이켜보면 차가 쌩쌩달리는 차도 중앙선을 걷고 있는것 같아. 정신줄 놓고 한쪽으로 치우치면 바로 사고가 날 것만 같은 그런. PM 07:05
오.. 평소 35분 걸리던 양재천 걷기 미션을 25분만에 주파! PM 01:03
15
May 2012
왜 자꾸 주변에서 디아블로3 하자고 꼬실까… PM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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