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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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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거울 볼때면 모른다. 세월이 가는지를. 오래도록 만나지 못한 친구를 볼 때, 세월이 감을 느낀다. 이제 갈수록 더 하겠지. AM 11:58
20
May 2012
미투데이 점점 선으로 가는 것 같아 안타깝네… AM 11:18
15
May 2012
내게도 5개년 계획이란게 생길 줄이야… PM 12:38
13
May 2012
book
책 제목 다시 정해야할 듯. “직장인 생각위를 걷다.” 표지 누가 디자인했는지 정말 궁금하네. 하아… PM 08:30
11
May 2012
하루를 성실히 살아간다는게 참 힘든 요즘이다. PM 05:26
9
May 2012
나중에 시야틀 가면 오리버스 한번 타봐야지. 꽥!꽥! AM 03:45
8
May 2012
집에 가서 책이나 보다 자야지. PM 07:31
NHN의 요즘 분위기를 이번 한국가서 지인을 통해 잘 전해들었는데… 이거 참 암울하구나. 명색이 한국 최고의 인터넷 기업인데. 직원탓하고 앉아 있다니… 믿기지가 않았다. PM 07:22
책 만들때 종이 선택을 잘하자. 쓸데없이 간지 신경쓰느라, 무겁기만하고 글의 성격과 이질감이 느껴지는 종이라면 피할줄도 알아야 한다. PM 05:48
한국서 조낸 싸온 책들을 보니 마음이 푸근하구나… PM 05:45
7
May 2012
보스턴을 가야겠다 마음 먹었다. PM 02:59
... ?
꿈꾼듯 하구나… AM 10:38
2
May 2012
이제 재미와 농담이 빠진 조직은 서서히 저물어가지. PM 09:34
1
May 2012
me2photo
소풍가기 좋은 날 AM 10:57
29
Apr 2012
오늘 땡스북스에서 한참 잘 놀았네. AM 11:14
25
Apr 2012
형이 동생에게 이름부르지 뭐로 부르나? AM 01:25
24
Apr 2012
오랜만에 집에 왔더니 내가 모르던 일들이 많이 생겼었구나… 가슴이 먹먹하네. AM 08:30
me2photo
집에 와서 “주기자” 읽었다. 기자란 직업에 대해 그리고 시사in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했다. 널리 널리 퍼져라~ AM 08:25
18
Apr 2012
me2photo
K-pop이고 디자인이고 간에 음식이야 말로 문화의 정수. 사람의 모든게 담긴다. 한식의 시작과 끝을 본 느낌. PM 09:37
me2photo
서도호전. 한국에 있다면 꼭 볼 것. P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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